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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착용이 힘들다는 의견이 많던데 내귀에는 걍 대충 중짜리 기본이어팁쓰면 딱맞게 들어가서 모르겠음 착용감도 좋음

주관적인 소리는 존나 웅장한 저음속에서 저음을 뚫고 승천하는 akg 특유의 이쁜 고음, 이런 저음과 고음속에서도 존재감이 확실한 중음(어디까지나 보닌쟝 기준임)

k3003이 존나존나 이쁘고 찰랑찰랑한 고음이지만 치찰음이 있었던거로 기억하는데 n5005는 k3003정도로 환상적인 고음은 아니지만 치찰음이 신기할정도로 없는데 치찰음없이 이런 고음을 들려주는게 신기한 정도(미드하이필터기준)

그리고 외부덕트에서 뿜어나오는 누음 조용한곳에서 들어본지라 차음은 모르겠는데 누음이 거의뭐 오픈형헤드폰수준

볼륨을 많이먹음 일반이어폰보다 더 올려야 좋은소리가나옴

근데 볼륨키우다보니 누음이 더커지는거같음


지하철같은데에선 옆자리에서 무슨노래듣는지 들릴거같음

기본으로 포함된 블루투스케이블이 주는 신선함
뚜벅이, 카드찍는 대중교통등에서 유용히 사용할듯

보닌쟝이 첫 하이엔드 입문을 k3003으로 해서 그런지 k3003의 소리에 추억보정이 된 기억들이 있는데(몇년전 잃어버림)

분명 k3003과 성향차이가 있지만 굳이 k3003이 다시 그리워지지 않는 그런 이쁘고 재미있는 음악을 들려줌

크세를 30만원정도 까고 손절했지만 n5005를 듣고 빨리 팔고 기변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요약: n5005쟝 평생함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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