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들은 연봉도 세지만 무엇보다 자기사무실이나 개인병원 차려서 나갈수가 있지. 일반 월급쟁이들은 꿈꾸기 힘듬.
월급쟁이로 작년 처음으로 세전 1억 찍어보긴했는데 진짜 기분은 째지지만, 월급 받을수 있는 날들이 줄어들고있다는 생각은 언제나 하고 산다는게 좀 서글픔.

뭐 그렇다고. 돈많으니 막 살수있겠네? 라고는 하지마구 ㅎㅎ 애 둘 딸린 가장이라 막 지를 사정은 안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