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모니터링 할꺼임?

보통은 음악을 듣는 이유가 자기 재미를 위해서 아닌가?

그런 점에서 보면 마이파이 펀사운드 추구가 더 가까운 것 같은데.

뭐 때문에 플랫에 집착함?

누가 뭘 듣든 지맴이긴 한데

취미용품 취향용품을 그저 남들이 좋다니까 남들따라 비싼 돈내고 플랫에 목메는 애들도 있는 것 같아서 말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