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커: '자동' 룸 보정
애플 홈팟, 구글 홈 맥스는
마이크 여러 개 때려박아서 자동 룸 보정 하고 있음 ㅎㅎ
차세대 액티브 스피커들도 (전문가용 아닌 이상)
자동 룸보정 잘 만든 제품들이 소비자에게 어필할 듯 ㅎㅎ
이헤폰: 입체음향
이헤붕이들은 hrtf 나 돌비(for headphone) dts x(for headphone) 같은 거 들어봤겠지 ㅎㅎ
입체음향... 꾸준히 연구되고 적용되어온 분야이긴 한데.
리시버 입장에서는 아직 본격적으로 배틀 안 뜸.
CES 전시회 보니까. 젠하이저, 소니 같은 회사 모두 입체음향 꾸준히 파고 있더라.
모비우스도 시장 평가 좋은 거 같고 ㅎㅎㅎ
이것도 어디가 근사한 솔루션 내놓을지 기대됨
입체음향 저거 제대로 상용화되려면 10년은 있어야될듯... 리얼라이저도 나온다고 하는데 2년동안이나 미뤄지고...
hrtf 사람마다 다른 것도 문제고, 스테레오 음원을 적절하게 (음질 열화 안 느껴지게) hrtf 먹이는 게 진짜 고난이도이긴 한 듯... 멀티채널 오디오를 (이헤폰용) 입체음향으로 바꿔주는 건 지금 기술도 좋더라 ㅎㅎ
근데 입체음향도 너무 왜곡시키는거라 ㅋㅋ 아직 발전이 많이 필요한듯
맞아. 영화 같은 멀티채널 오디오를 입체음향으로 바꿔주는 건 지금 기술도 놀라울 정도이긴 한데. 스테레오 녹음 음원을 이헤폰 용으로 공간감 먹이는 건 진짜 헬 기술인 듯 ㅋㅋㅋ 왜곡이나 열화라고 느껴지는 거 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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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크 샀냐 ㅎㅎ 축하축하. mtm은 번들에 마이크 동봉이고. 룸 보정 버튼 누르면 스피커에 저장되는 방식인감?
소프트웨어 적으로 잘 만들었을까 걱정이긴 한데. 100 정도에 그거 다 품고 있으면 좋긴 좋네 ㅜㅜ 나도 존버해야지
당장은 코드리스에 더 주력할듯
메인 돈벌이는 코드리스가 맞을 듯 ㅋㅋㅋ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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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원하는 게 geek, 오디오필들이라서 그런가. 아직 전통적인 음원 제작 방식이 바뀌는 단계는 안 온 듯 ㅎㅎ 이헤폰 쓰는 유저 저격용으로 binaural 녹음 음원도 활성화가 안 되어있으니 ㅎㅎ 아직은 음원의 기준은 스피커
답은 hrtf측정이다
hrrf 측정방법 자체는 이미 creative sxfi 가 열었음. 핸드폰으로 귀모양이랑 머리모양 사진찍으면 그걸로 입력값 넣음. 근데 아직 완뱍하진않기도하고... 소스별로 체감이 다름. 담백한 소리가 나는 소스들은 꽤 스피커스러운 소리가 남. 근데 대부분은 이펙트 엄청 넣어놓아서... 울리는 소리들이 기본적으로 들어가있으면 이게 증폭되면서 어색한 소리가남
오 그런 간편한 맞춤형 방식이 열렸었구나 ㅎㅎㅎ 몰랐던 내용이다 정보 고마워. 어떤 어색한 느낌일지 궁금하구만
어떤 느낌이냐면 사운드 시스템 구린 소극장에서 듣는 느낌이남. 해상력 엄청 떨어지는... ㅎㅎ 아무래도 이펙트에 이펙트가 더해지면서 그런거 같다. 더불어 2채널짜리 소스는 클래식 말곤 영 별로다. 보컬이 울리는소리가 되어버려서 거슬림. 반면 클래식은 굉장히 훌륭함.
다채널인 영화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음성채널이 따로 있어서인지... 조금 동굴효과가 덜한데, 역시 전반적으로 이펙트가 많이들 들어간 소스가 많아서 ㅋㅋ 그래도 펌웨어 업데이트가 꾸준하고 동굴효과도 초반버젼보다 조금 덜해진거같다.
오오옹 쩐다 ㅎㅎ 한번사볼까
PC에 물려 써도 괜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