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외출시 QCY T1 PRO를 쓰고 헬스장에서 T1을쓴다
음질은 프로가 T1보다 못하다
그러나 역시 블루투스는 멋이 있어야한다
음질이고 통화품질이고를 떠나서 그 "에어팟"의 귀에서 하얀피 흘러내리는거
초절정 미남미녀라면 모를까 우리네 대한민국 평균 외모로는 도저히 쉴드가 불가할 정도로 구리다
그래서 심플이즈 베스트다
이어폰에 아무런 로고도없는 자주보이는 T1이어폰과 확실히 차별화되는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이 제품의 강점이다
물리버튼같은건 저가 제품이나 쓰는거다
PRO는 무려 터치방식이며 이제품은 단종수순인건지 제품구하는것도 쉽지않다
길거리에서 들어야하는 음악 이거나 에어팟,버즈같은건 다 거기서 거기다
차분하게 좋은음질로 음악감상하고 싶으면 집에서 헤드폰이나 스피커로 감상하면되고
이어폰이 또하나의 트랜드 악세사리가 되어가는 요즈음 시대에 싼가격에 좋은 악세사리로는 괜찬은 선택이라고 본다
이어폰은 악세사리 아니다 아무도 니 이어폰 안 쳐다본다
음 괜찬아 적어도 여친은 쳐다보잔아? 너 여친없지?
앗 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