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시즌 나노가 돌피보다 저음이 약간 부스팅 돼 있고 중음 플랫 초고음에서 아주 약간 부스팅 돼있지만 전반적으로 플랫한 느낌에 착색을 느낄수 없는 이어폰이라고들 하던데 돌피 사용하다가 옥시즌 나노 구매하면 이어폰 성능으로서 체급차이 확실하게 느낄수 있나요? 아니면 취향차이 인가요?

초고가로 갈수록 1%를 얻기 위해서 그에 배해 달하는 금액을 지불하는게 음향기기라고는 하지만 돌피 -> 옥시즌 나노 정도는 초급기에서 중급기로 넘어가는 정도인데 음질이 29만원 차이를 확실하게 느낄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