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위적인 소리긴 한데 널찍한 스테이징과 저음 박력이랑 쫄깃함이 끝내주고 보컬도 괜찮고 고음도 시원하면서 자극 없이 나오고
소리가 한꺼번에 쪼개져서 쏟아진다고 해야 하나 AME 12BA 들었을때랑 비슷한 느낌의 경험을 함.
단 저음 조절 가변저항 조절하는게 조금 불편해서 좌우 밸런스 맞추기 힘든거 감안하면 차라리 없애는게 낫지 않았을까 생각은 함.
좀 진득하게 들어보니 FW01이랑은 다른 맛이 있어서 좋네, 간만에 도박치고는 상당히 성공적인듯.
P.S 키네라 시드 기대 안하고 들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들을만 하긴 하더라. 저음도 내 기준에서 용납 가능한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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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솔직히 좆망이라 생각했는데 의외였음 AME 12BA에서 느낀 소리에서 저음 쫄깃해지고 보컬 약간 뒤로 빼면 딱 이 느낌
프헤가거 12ba 사지 구랬누.
도르마무 타곤 싶었는데 막차를 놓침
오늘 판다는 글 올라오는거 본것 같은데
아 그거 잠깐 듣고 실망했다가 좀 더 듣고 판단해보자 싶어서 지운거양 이젠 팔 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