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쓰는줄 알았는데...
이번에 신품 32만에 주고 샀는데 비싸게 주고 샀다는 생각 들긴 했지만 만족하고 쓰는중인데
은근히 쓰는 사람 많네 ㅋㅋㅋ
fx1200도 소장중인데 갠적으로는 fx1200이 조금더 자연스러웠던 느낌은 있음. 보컬배킹이라던가 해상력이라던가...
근데 fx1200의 경우 1년 반정도 되는 시점에서 하우징이 분해되더라 ㅋㅋㅋ 그래서 센타 보냄...
as기간 이후로는 집에서 심심할때만 듣는중...
fw01지금 막굴리는 용도로 쓰고 있는데 나름 만족중임....
보유 기종 및 분실 기종은 에티모틱(소비자용 모든기종), 트파, z5, 보스, ar,정도임.
고음 존나 답답해서 10초만에 귀에서 뺌
나는 밖에서 듣거나 er4 저음 답답할때 쓰는거라 ㅋㅋㅋ
ㄴㄷㅆ
FX시리즈 내구성이 시발이긴 했구나 난 FW01 4번인가 5번째 사서 쓰는듯 시발 마성의 이어폰이야
혹시 jvc이외의 회사거 우드폰 써본거 있냐?
피듀 A66도 맘에 들긴 했었는데 진동판은 그래핀이라서 통통대는 느낌의 소리라 겉보기랑은 좀 다름
fw01은 역경매아니면 넘비씨서 손이안가...
솔직히 수입사가 안티라 가격 책정 모친출타하셨거든 ㅇㅈ함 역경매가도 사실 내수 가격이 그정도일걸?
진짜 셰에 아니었으면 fw01은 지금판매량의 절반도 안됐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