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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sh-corp.jp/home/?page_id=2239


번역하면


모 고교 만화부에서 시작함.

결성 년도 2015년.

그 클럼 이름이 탄치짐.


대체 어느나라 말인지도 모르겠는 이름의 의미는 얘기 안 해주네 샹늠들.


둘째 짤이 고교 시절의 클럽 로고.

밑에 보면 "CHERRY BLOSSOM ANIME CLUB"

사꾸라 아니메 구락부.. 아 네..


만화 클럽이라는데 캐릭터 악세사리 만들어서 우리나라 같으면 코믹 같은데서 판 모양.

근데 거기 부장이 이어폰 관심이 많음.

그래서 디자인도 하고 자작도 하고.

여튼 그렇게 여차저차 하다가 2017년에 회사 이름까지 그걸로 차리고 이어폰 정식으로 팔기 시작함.


옥시즌 나노 들어보고 괜찮길래 하나 주문하긴 햇는데, 음향적으로 무슨 공부를 했는지는 밝히지 않는 걸 봐서 우연히 잘 나온 건가 싶음.

저 부장이란 사람은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미대 들어가기도 했다는 모양.

뭐 우리 디자인 잘난 디자인이다 하는 소리겠지.



한줄 요약: 태생부터 씹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