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차이구분하기 어려운데

플레뉴 계속듣다 폰으로 다시 들으면

저중고 날뛰면서 음악이 탁하고 정신사납게 들림.


플레뉴가 확실히 좀 차분하고 정리되는 느낌이 있긴하더라


완전 미세하다? 까지는 아니고 약간의 차이이긴 한데


이정도 차이면 충분히 돈을 들일만하다 싶은이유를 꼽아보면

폰은 의외로 출력이 ㅈ되서 귀가 금방 병신된다싶은게 크다 봄.

플레뉴는 볼륨이 140단계나 되서 출력을 세밀하게 조절할수있거든.


그전에는 갤럭시 볼륨 3~4로 들어도 크다는 느낌이 없었는데

플레뉴로 진득히 듣다가 갤럭시 오랜만에 볼륨2로 해놓고 청음했는데도 깜짝놀랬다. 소리 존나커서


그래서 볼륨 3정도 올렸더니 귀가 금방 피로해지더라. 폰으로 들을때 왜 귀가 금방 병신됐는지 알듯함.

이것만 봐도 플레뉴 d2따로 들고다닐만한 가치 있다봄. 2.5mm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