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실제 진득하게 써본건 아쉽게도 225와 325i의 알렉산드로버젼 ms2i뿐이야
그래도 옛날에 열심히 공부했어; 당시 고등학생이라 저거 2개 사는것도 굉장히 큰거였어서
열심히 공부해서 좆문가가 됐어
성능은
sr60.sr80.sr125...sr225.sr325..rs2.rs1
가성비로는 sr60과 sr225가 평가가 좋았어. 그라도는 락메탈머신이고 일반적으로는 추천할수없다고 이미지가 잡혀있는데
60과 225의 경우는 그냥 평범하게 가성비가 나쁘지 않았어.
헤드룸 리뷰가 가성비 평가에 가까운데 sr225가 5점만점에 4점으로 그라도에선 제일 점수가 높았어
그 사이트에서 4점이면 dt990 , k601정도의 당시 동가격대 평범하게 좋은 헤드폰이거든 .
그게 당시 양키 헤드파이 유저의 일반적인 인식이었어
외형과 재질은
60 80 125 진동판이 매우 가깝고 완전 플라스틱이야.
225 325 rs2는 진동판이 더 멀어
225는 플라스틱에 금속망
325는 완전 금속
rs2는 마호가니야
rs1 마호가니에 진동판 거리가 더욱 더 매우 멀어
성향은
60은 올라운드로 좋았다고해. 옛날 양키들 단골 입문기 추천이 ksc75와 sr60이었어
80은 그라도 맛보기에 짱짱이라고 해. 속도감있고 개방적인 그라도 성향이야
125는 듣보;; 보통 얘를 쓰느니 80 쓰거나 225 쓰는거같아
225 성능이 더 높아진 그라도 그 자체
325 한발짝 더 나아간 변태. 그라도 성향의 극이라고 해
rs 고급스럽고 온기가 더해진 그라도. 달리는건 덜해졌지만 여전히 좋고 어쿠스틱 악기에도 매우 좋다구 해
아쉬운건 e시리즈가 되면서 평가가 나쁜건지 인기가 덜한거같아
특히 rs1e는 진동판이 50mm되면서 완전 망했다구해
그래도 그라도가 어딜가겠어?
난 80과 225 rs2e를 추천해
60은 그라도라고 하기엔 아쉽고 125는 듣보야 . 80 은 다들 좋다구 해
225 325는 둘다 좋다고 하는데 325가 착용감이 진짜 별루야.
rs1e는 e시리즈가 되면서 진동판 큰거로 바꾸고 망했다고 들었어. rs2e는 옛날 소리가 남아있데
그러니까 자금에 맞게 80e 225e rs2e를 사자
아..진동판큰건 대체로 취향아니더라..
모나같은경우는 뭐가좋을깜
팝 락 뽕짝 올라운드로 들어도 만족하는편인고야
팝 락 뽕짝이면 완전 그라도인거 같아 80 225 사면 될거같아
고마어 +-+ dt440 880계열 조아하는뎅 ㅎㅎ
개추
라도추
225는 어디서사야댐?
225는 지금 헤드파일코리X에서 30% 세일하더라 원래 물량 3개있었는데 어제 내가 하나 주문해서 2개남음. 아마존은 199달러에 팔던데 직구하면 대충 25만원정도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