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는 무작위
가격대도 무작위
vifa oslo
깨끗하고 밸런스있고 외형까지 깔끔. 깨끗 그 자체. 예쁨
1통짜리 블투치고도 좌우로 넓게 퍼지는 소리는 아님 다소 좁다, 지나친 가격
denon dsb250
apt x LL 코덱. 스테레오 페어링 가능. 사이드에 버튼이 누르기 힘들다는 점 빼면 상당히 밸런스있는 소리. 이 작은 체구에서 디테일있는 플랫한 소리가?>
내구도이슈 제품마다 히싱 편차 있다는 편, apt x LL 는 좌우스테레오 모드시 불가능. 직구해야함. 구매처 적음.
dockin d fine +
좌우 스테레오 페어링 가능하고 배터리 용량이 엄청 큼. 야외에서도 가능한 음색이지만 고음과 보컬도 잘 내주는 편. w음색 끝판왕
히싱편차 있다는 편. usb로 충전불가 전원 220으로 충전. 독마존에서만 구매가능 독일배대지 써서 구매함.
ue megablast
미드가 강조된 느끼함 없는 소리
다른 ue제품과 연결x 저음좋아하는 애들에겐 부족할수도. 최근 ue제품과 달리 눕혀야 usb 충전가능, 이거 사느니 ue megaboom3 살래 생각들수도. 직구해야함
하만카돈 go play mini(go+play)
제작년 블프때의 영웅. w음색, 전면 그릴 제거하고 들으면 완벽. 좌우로 뻗고 채워주는 능력도발군. 꽉 찬 소리.
60hz 다소 있어서 묵직. 전면그릴제거하면 고음이 살아나는데 약간 쏜다 느낄 수도? 현재 세일없어서 비쌈
JBL xtreme2
너무 웅웅대던 1과 달리 약간더 밸런스 있어진 소리. 야외용이지만 1과달리 무난한 선택
펌업하면 저음이 더 줄어들어서 호불호, 존나게 못생긴 JBL 전통 그대로인 존못. 좋게말하면 무난한데 나쁘게 말하면 그럭저럭.
bose revolve+
보스스러운 굵고 퍼지는 보스음색. 그냥 리볼브는 너무 평범한 소리고 걔와 달리 들어줄만한 디테일. 360도 무지향, 물리버튼 모두 전면에 있어 장점일수도
가격?? 보스야 미쳤니? 괜찮은 제품이지만 초기출시가 거품. 그나마 해외구매는 가격 내려오고 있음. 어쨌든 보스음색이라 텁텁할수도
벵올 beoplay s3
중저음이 있지만 과하지는 않고 저음도 싸구려 틩기는 저음이 아님.
육각형같ㄴ 디자인 예쁨. usb연결로 피시연결시 최적
스테레오 페어링 번거로움. 나온지 좀 지나서 매물찾기 힘듬. 충전도 재생도 온니 220 볼트 연결시에만 가능.
소니 xb20
오래된 제품이지만 소니 블투 중 유일하게 그나마 들을만 한소리와 가성비
소니사 블투스픽들이 하도 좆구려서 얘가 부각될 정도. 어쨌든 작은 체구의 한계는 극복은 못함. 디테일과 고음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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