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스탁스는 너무 매니악한 기기임..
포터블과 거치형 중간에 애매하게 포지셔닝 되어 있을 뿐만아니라,
돈 많은 사람들이 그냥 돈쓰기 좋아하는 취미로 진짜 제대로 쓰려면 블루하와이 같은거 턱 턱 결합시켜주고.. 암튼 그런 용도임
그걸 이헤갤에서 빨아주는게 이해 안됐음.. 이런건 까야 정상 아님??
올라운드형도 아니고.. 바이올린 송진 떨어지는 소리니 어쩌니 하면서 언제까지 현악기 특화폰 가지고 끝판왕 행세하게끔 해야 하노..
그냥 접근성 떨어지고 특이하니까 빨아주는 것... 그것뿐임..
돈 있는 애들 좆탁 쓰는 취향은 존중 하지만.. 일반적으로 좆탁스 제품 자체는 솔까 내 입장에서 보면 불편한 쓰레기 ㅡㅡ 별도로 시스템 주렁 주렁 연결해서 기껏 헤드폰 듣는다니.. 비추.. 스피커도 아니고..
개추.. 현악기 특화폰....ㄹㅇ
자정작용 원츄.. 갤에서 단체로 빨아줄 땐 아찔했음.. 람다 개가죽 부스러기 서로 떠넘기기나 하고..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탁스가 포더블 거치형 중간이라는 개서리듣고 바로내림
그러니까 배터리로 쓰는 포터블은 아니고, 케인 n8에 베이직 앰프정도 쓰면 실내 자리 이동 하면서거쳐블 정도 가능.. 이게 왜 개소리? 좆탁스 쓰면사 요즘 dap은 안 싸봤나?
전용 앰프 써야하는 좆탁이 무슨 포더블 시발 그냥 대놓고 거치령이지
내 나름대로 거쳐블 이란 용어 생각하고 쓴건데, 씨밤바 내가 잘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