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아보지도 않고 뽐뿌와서 바로 질렀는데
생각만큼 노캔 확실하게 되는 것도 아니고 살짞 후회중
하긴 귓바퀴 노출시켜놓고 들어가는 음파를 어떻게 다 잡겠냐는 생각이 드네
노캔 세게 쓸수록 화노 심해짐
빗속에서 노래듣는 기분 센치해져 히히
아웃도어용으로 노캔 뽐뿌오던 차에 꽁돈 생겨서 산건디 열심히 일해서 번 돈이었다면 바로 환불하고 돈 더줘서 불편한거 감수하고 헤드폰 갔을듯
음질도 좀 실망임 26만인가 주고 샀던거 같은디 출시 십수년, 구매 4년차된 HD600이랑 많이 차이나네. 선명도는 별차이 없을줄 알았는디
hd600이랑 애초에 비교대상이 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