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성시경 노래 중에 제일 좋아하는 노래 중 하나.
엄마가 성시경을 좋아하셔서 성시경 노래 자주 틀어서 나도 얼떨결에 알게 된 노래.


날 바라보던 따스한 너의 두 눈 땀이 쏙 배도록
꼭 잡은 내 손을 못 놓고 어쩔 줄 몰라서 발그레 물들던
네 얼굴


이 부분 가사가 맘에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