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파는지 이해가 안 가는데 양심고백해보자

1) 이어패드 유지비
2) 막귀 (싼거랑 차이 모르겠음)
3) 카드깡 (무리했다)
4) 특정 소리가 거슬림
5) 더 좋은 소리를 찾았다
6) 기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