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대충 7년 쯤 썼고


물에 빠뜨린 적 두 번에


듣다가 길쭉한 문손잡이에 걸려서 팍 당겨진 횟수는 적어도 30을 넘김.


보관 방법은 그냥 대충 묶듯이 매듭지어서 주머니행.


아직 멀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