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에티모틱 본사가 이멜 씹는다는 글 올렸었음.


또 2주간 씹더라.


'4월 20일에 ems도착했는데 5일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냐'


'2주가 지나도록 왜 소식이 없냐'



두번 보냄.





어제 메일 옴

'아 미안... 근데 찾아봐도 니 이름으로 온거 없던데?'


답신

'아니 하 종이 동봉해 놨는데 뭔소리야... 거기에 내 이름 메일 다 적혀있잖아.

당연히 이멜 아이디는 내 실명이 아니고.


이전에도 내 실명 메일이랑 그거랑 얘기해줬잖아.


내 이름 홍길동이다


답장요망'



에티모틱


'아하, 니거 줄 끊어져서 어젠가 보냈어!

미안해!'







그러했다고 합니다.



덧붙여서 4월 16일에 보냈던 메일에 대한 답신은

'아 3월 초부터 우리가 메일을 씹었다고? 정말 미안해... 전산팀한테 꼭 전해줄게'

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