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무했을 때 물이 생각보다 잘나와서 삽입 쉽게될 줄 알았는데 


구멍에 맞게 성기갔다대고 지긋이 눌러서 1/3 ,2/3까진 어찌어찌 들어간다

그 이후부터는 근육?같은게 가로막혀있어서 그걸 힘으로 뚫어야함


그거 뚫을때 밑에서 오도독 오도독 소리나는데 뭐야? 뭐야? 그러면서 여자애 아파 디질라하더라;

한 10번 왕복하면 그 이후부턴 정상적으로 삽입되는데 계속 아프다고 찡찡거려서 사정조절안하고 

뒤로하다가 느낌오자마자 바로 등에 쌋음 


그 이후로도 7번정도 만나서 룸까페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