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W 간단후기임
비교 대상은 QCY t1,트파정도 a8(B&O)는 비교할 건덕지가 안되는거같음
딱 제품 받아보는 순간 패키지가 엄청 가벼웠음. 좀 묵직할줄 알았는데 가벼움
열어보니 내용물도 단촐함 팁 3쌍에 usb c포드 케이블 하나 설명서 끝.
페어링하는 과정은 별로 어렵지 않았음
다만 음향기기를 만들던 회사라 그런지는 몰라도 지원어플(스마트 컨트롤러 앱)이랑 페어링하는게 좀 됬다 안됬다 간혹 그럼. 좀 허접함
어떤기기건 연결은 엄청잘됨. 연결해서 펌웨워 확인하니깐 최신 펌업으로 되어있었음
케이스는 아주 고급스럽고 제품마감도 ㅆㅅㅌㅊ.
손안에 쏘옥 들어오는게 진짜 작음 ㅋㅋ qcy t1 케이스에 비하면 좀 뚱뚱하긴한데 그래도 엄청작음.
이어폰 자체 마감은 군더더기 없음. 이점도 아주좋음.
제품 음색은 저중고 딸리는거 없고 저음이 다른것에 비해 앞으로 나옴. 힙합,락엔 발군임. 의외로 R&B류에도 잘맞음.
아무래도 저음이 앞으로 나오다보니 좀 슬퍼야하는 곡이 이상하게 신나게 변함 이점은 좀 별로인거같음.
트파에 비하자면 보컬은 말할것도 없고 저음은 트파 상위호환이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펀치감이나 저음의 질이 좋음
펀치감은 좀 덩치있는 언냐들이 글러브끼고 때려패는 느낌 쿵쾅쿵쾅
고음은 저음이 앞으로 나와서 좀 돋보이는 느낌은 안드는데 그렇다고 묻히진않음
보컬 또한 묻히지 않고 잘~ 나와줌. 다만 저음이 앞으로 나와있다고 한것만큼 여성보컬은 살려주지 못하는거같음 남성보컬이 더 듣기 좋았다.
이전에 간 존나볼때 qcy에 비해서 어떻냐는 질문에 qcy랑 비슷하거나 되려 t1이 좋다고 한것같은 댓글을 본거같은데 걍 쨉이 안됨.
체급차가 너무나서 비교불가. 가격을 생각하면 당연함
끊김은 3시간정도 음악들으면서 삼페쓸때 한번이랑 시내 한복판에서 한번 끊긴걸 제외하곤 없었음
신호등 앞에서도 안끊기더라.
그리고 프랑켄이니 뭐니 하는데 내 귀구멍이 존나 커서 그런지 안에 쏘옥박혀서 별로 그렇게 티날정돈 아녔음
물론 내 귓구멍이 큰걸 생각하자면 그렇다는거임 유닛 자체는 상당히크므로 살때 이점 고려해보길 바람.
사기전부터 이렇다 저렇다 하는말에 걱정을 많이했는데 괜한 걱정이였고 자신이 저음위주의 밸런스가 취향이다 싶으면 당장 질러라
가격은 비싸지만 돈값은 한다고 생각함.
착용감은 좋긴한데 그렇다고 귀에 꽉끼는 느낌은 못받음 그래서 운동할땐 격하게 하면 이거 빠질거같아.
+ 트랜스 페어런트 히어링? 그 기능도 킬러 기능인듯. 상당히 유용함 다만 노래를 들으면서 대화할때 그걸쓰는건 비추천함 음악을 멈추고 그 기능을 활성화하는게 좋음
3줄요약
- 본인이 저음충이면 사라 좋다.
- 끊김? 거의 안끊긴다.
- 프랑켄? 귓구녕 크면 만사 ok
굿굿 근데 옆에있는건 트파임?
ㅇㅇ 트파임
오른쪽 유닛 배터리 빨리 닳는다는데 어떰
아직 배터리가 다 소모될때까지 안들어봐서 모르겠음
부럽
요샌 재고있음? 풀렸으면 사려구
나도 여기저기 물어봐서삼 일단 맘에드는곳에 문의해봐
버스정류장에서 쓰는사람 본적 있는데 그사람 머리가 작아서그런지 프랑켄 오지던데.. 그래서 나도 포기함
체급타령할때부터 거른다
주변소리 듣기기능은 여태 써본것중 제일 자연스럽더라
제일 큰 문제는 전화할때 아님? 전화하면 목소리가 안들린다구
비싼 쓰레긴데 정신승리 오져따리
순정이어팁 빼고 컴플라이폼팁 스포츠로 바꿨는데 괜찮음. 순정팁 너무 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