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어폰샵 도난사례만 봐도 매년 수십건이 넘음  인간불신걸림ㅇㅇ


ㄱ게다가  청음만 하고 안사는 새끼들이 대부분에 (이헤갤 새끼들)


마진 높은 케이블좀 팔려고하면 재뿌리고 (역시 이헤갤 새끼들)


어차피 샵에서 안사고 직구할거면서 청음용 스탁스 갖다두길 바라고 (이헤갤 놈들)



임대료 내야지 직원 월급줘야지   주변에 누가 청음샵 차린다하면 뜯어말려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