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SX 배송 옴. '그' 카페는 분위기 ㅈ같아서 원래 글 안씀 이 병신 새끼들이 시발 마이크 버전 주문했더니 노마이크 버전 줌, 시발 귀찮아서 걍 쓴다.
일단 생각보다 이쁨. ㅈㄴ 디자인 ㅄ인줄 알앗는데 생각보다 실물로 보니까 ㄱㅊ하네 근데 존ㅡㅡㅡㅡㅡㅡㅡㅡ나 큼 시발 귀에 꽂으면 나 이어폰 끼고 있다 광고할 수준 됨 ㄹㅇ
처음에 중간에 있는 않 호박팁 껴져있더라 호박팁 껴보니까 호박팁이 나음.
중국산 답게 마감에서 실망시키지 않네 사출 자국 ㅆㅅㅌㅊ
손 크기 평균인데 대략 저만함 뒤지게 큼 시발 ;;;; 그리고 선 봉투에서 꺼내니까 무슨 공장냄새 확 올라오더라
근데 이 케이블 왜 욕처먹는거임 욕먹을 정도로 쓰레기같진 않은데
여튼 몇곡 들어봄. 참고로 난 여기 있는 씹덕들처럼 씹덕 노래 안들음. 가요랑 팝 EDM만 듣는데 일단 듣고 오 좋네? 라는 생각은 바로 들었음 지금은 디락이랑 E1000 버즈만 쓰는 중이긴 한데 옛날엔 비싼것도 몇개 써보긴 했음. 존나비싼건 아니었지만..
좋다고 느낀 이유가 이어폰들 특히 디락 같은 플랫 쳐 맞춘다고 하는 이어폰들은 소리 높여도 앵앵거리는 느낌인데 얘는 확실히 힘이 있다고 해야하나 카오디오로 듣는 그런 느낌 남. 당연히 착색을 때려박았으니까 이런 느낌이 나는거겠지만 딱히 목소리가 어색하다거나 어디가 어색한 느낌은 안들어 확실히 들으면 신남.
결론: 버즈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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