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렇게 모니터링용이라는 kasa를 욕심내는지 모르겠네
다른 음향기기 제작사들이 빙다리 핫바지?
여태껏 '모니터링 이어폰' 이 없는게 왜라고 생각함?
유닛이 작은 이어폰의 특성을 커버하면서 모니터링용으로 써도
적합하게 할만한 기술력이 없어서 라고 나는 생각한다.
근데 kasa는 최고의 엔지니어들과 튜닝했습니다~ 라고만 했을뿐
이어폰의 한계를 돌파할만한 신기술을 썼다 이런언급은 없었음.
물론 실제로도 없겠지, 모니터링이라는게 하만 타겟에
프리퀀시 리스폰스를 딱맞춘다고 해결될까?
이건 너네 이어폰을 이퀄라이징하면 100만원짜리 이어폰이 된다는소리랑 똑같다.
믹싱환경에서 모니터링 헤드폰은 두가지로 나뉜다고 볼수있다.
레코딩할때 본인의 목소리or악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믹싱 마스터링에서 룸의 간섭없이 좀더 직접적으로 상태를 체크하기위함
또있다면 공연장에서 차음성+비주얼간섭을 고려해
모니터링하기위한 인이어정도가있겠지(이어폰)
그래서 헤드폰도 용도에따라 밀폐형,오픈형으로 나뉨
먼저 kasa가 레코딩용 모니터링 이어폰을 노렸다고 해보자.
Sony Mdr-7509 등이 모니터링 헤드폰으로 유명한 이유는
딴거 다재끼고 보컬표현력이 좋기때문임.
그리고 매우 민감한 콘덴서마이크에 MR이 섞이지않게 하기위해서
주로 밀폐형을씀. 그치만 레코딩 모니터링을 노렸다기에는
세계최초 모니터링 이어폰이라 자칭하기엔 좀 그렇지
보컬 표현력이 좋은 이어폰은 이세상에 너무많으니깐
두번째로 후자를 노렸다?
전세계 스튜디오에서 가장 많이보유한 hd600을 만든
젠하이저가 그저 댕청해서 모니터링 이어폰을 안만들었을까?
그저 이어폰의 작은 유닛에서 나오는 저음에너지는 너무 부족하고,
풀레인지에서의 표현력은 부족할수밖에없기때문
뭔가 이 틀을 깨버릴 신기술이 나오지 않는이상은 모니터링은 힘듬
결론
kasa가 좋은 소리를 내주는 이어폰일수는 있지만
음향인 전용 세계최초 모니터링 이어폰이라는건
개뻥이니 너무 신렬이형 말그대로 맹신하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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