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 10만원도 안하는 파나소닉 내부 부품 그대로 옮겨다놓고 수백만원에 판


골드문트.....


골드문트사태만 보더라도 제품에 쓰인 부품은 가격과 아무상관이 없지


특히나 100만원대 이상부터는 더더욱.....




50만원 이하 레퍼런스급에서는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을수있을거야


그러나 100만원대부터는 


이신렬박사난 김도헌 교수 그리고 오디오 논란 게시글들을 


양심적으로 작성했던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듯 


오디오에서 가격이란..... 그냥 파는 놈 마음인거야




100만원짜리 헤드폰이니까 최소한 부품에 50만원 이상은 쑤셔박았겠지?



야 이 답답한 사람아 


세상이 그렇지가 않아요......



젠하이저에서도 HD600 완성하고


그 결과에 본인들도 놀라서 헤드폰에 이이상 비싸게 만드는건 무의미하다고 


오피셜로 천명한바 있었어


그런데 어찌됐어? 50만원은 고사하고 100만원을 넘기더니 이제는 2~300도 우습게 됐지


그렇게 말한 젠하이저조차도 HD800을 내놨고.....



그게 그만한 값어치를 하는 기술과 부품이 들어가서라고 생각해?


까불지마 아구창 돌려버리기 전에.....



리시버는 눈앞에 실체하지만 소리는 무형의 존재야


그리고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보통의 사람들은 그 무형에 일정가 이상의 돈을 쓰는것을 바보스럽다고 여겨.....


눈에 보이지 않는 가치에 지갑을 여는걸 바보스럽게 생각하는건


지극히 상식적인거지




그럼에도 그 무형의 가치를 끊임없이 인플레시켰던 사기꾼들이 오디오계엔 넘쳐났고


지난 10년사이에 가장 활발히 움직였어


왜? 


음악을 어떻게들어도 아무 상관없는 일반이 100에 95면


돈 쓰고싶어 환장한 호구 2~3명이 있으니까



음악과 소리의 가치가 가장 밑바닥까지 추락했기에


아이러니하게도 좋은 먹잇감이 될수있는 호구들이 눈에 잘띄기 시작한거지


그놈들은 남들이 돈쓰기 싫어하는 분야에 돈쓰는것에 사명감을 지닌 놈들이거든.....


그게 시장을 살린다고 믿는 놈들이거든....



난 dk의 역할을 좋게봐


그만한 재력과 경력을 지닌 사람치고 컨슈머영역에서 같이 노는 사람은 거의 없으니까


그러나 딱 하나


오디오는 비싼만큼 값을 한다는 말을 습관처럼 하는것을 보면 소름이 끼쳐



dk는 틈만 나면 말하지


자기는 바이럴광고같은 리뷰어들을 혐오하고 


자기는 객관적이라고.....


그러나 언젠가는 인정해야될거야


본인도 그 바이럴리뷰어들과 결국 본질은 같았다고.........



20년전에 유행했던 브리츠 PC스피커보다 조금 좋은 수준인


A2+를 거품물고 팔아제끼는걸 보고 더더욱 그런 확신이 들었다



호구들아 


부품이 얼마고 원가가 얼마인지 궁금해하지마


그건 니들이 알바 아냐



니들의 역할은 처음부터 딱 하나야


3만원어치 부품으로 만든 100만원대 이어폰을 사면서


그렇게 가격을 책정한 사기꾼들의 이해관계를 완성시켜주는것.........



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