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X 789를 사려고 한게 반년이 넘었지
근데 그 때는 Drop도 거의 안열리고 열려도 아침에 일어나면 끝나있고
편하게 살 수가 없었음.
그러다 그냥 잠깐 쓰려고 아톰사서 쓰다가
THX 789 Drop이 상시 열려서 좋다고 탔는데
왠걸 ASR 주인장이 887리뷰를 함.
이미 Cancel 불가 상태에 들어갔는데 Drop에 잘 문의해서 취소하고
887 팔기만을 기다렸음. ASR 주인장이 10월에 판다고 했는데 아니었고 11월 17일인가 아무튼 그 즘에 판매가 시작되서 삼.
포장상태는 아주 좋음. 이 박스말고도 포장용 박스가 있음.
안을 열면 박스가 하나 더 있음.(송증 붙은 박스, 제품 외부 박스, 제품 내부 박스)
로봇청소기 살 때 있던 박스랑 비슷함(맘에 든다는 뜻)
고맙데
앰프는 파우치에 들어있음. 아주 마음에 들음
실수로 전체샷을 안찍었는데 이 안에 들어있었음
동봉 어댑터 박스
동봉 어댑터는 100~240V 50/60Hz에서 동작하기 때문에 돼지코 사거나 앞에 케이블만 갈아줘도 됨
앰프 들어있는 파우치(존나 맘에 듦)
사진 존나 못찍음
뒷면 심플함
이제 저리 가
근데 벨런스뽕 맞으려고 샀는데 벨런스드 덱도 없고 케이블 산건 잘못왔음.
이제 앰프에 돈 더 안쓰려고 이 정도만 해도 나한텐 과분한듯
암튼 앰프 종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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