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는 늙어서 제대로 못들음
젊어선 돈없어서 못했던거 해보고 싶음
귀는 맛가서 뭐가 좋은지 모르거나 발품뛰기엔 무릎이 쑤심
마침 dk가 혜성처럼 등장해 (안)좋은걸 광고

저거 사면 왠지 엔자처럼 음의 부활 할거같음
+ 카페에서 좆목질 가능

이거 말고 이유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