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른쪽 귀가 좀 안들려
저음으로 갈수록 왼쪽에서 들리는거같고
여자가 낮은음 부르다가 높아질수록 왼쪽에서 서있다가 중앙으로 걸어감
동네병원 기계로 정상이라던데 미심쩍어서 세브란스 가서 잘 청음하고왔음. 이상한 기계에 이어폰팁 끼워서 고막 성능도 측정하고 일반적으로 하는 순음 검사도 하고옴.
간호사가 좀 황당해하는거같던데 의사도 똑같이 황당해하면서 니가 그냥 민감한거라고 꺼지라더라.
청음료 10만원 넘게 받더라.
이제부터 안심하고 볼륨 최대로 높인다.
저음으로 갈수록 왼쪽에서 들리는거같고
여자가 낮은음 부르다가 높아질수록 왼쪽에서 서있다가 중앙으로 걸어감
동네병원 기계로 정상이라던데 미심쩍어서 세브란스 가서 잘 청음하고왔음. 이상한 기계에 이어폰팁 끼워서 고막 성능도 측정하고 일반적으로 하는 순음 검사도 하고옴.
간호사가 좀 황당해하는거같던데 의사도 똑같이 황당해하면서 니가 그냥 민감한거라고 꺼지라더라.
청음료 10만원 넘게 받더라.
이제부터 안심하고 볼륨 최대로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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