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줘서 빼면 접불날까봐 조마조마했는데 좋아보이노
저게 시발 1000엔이라고? 플라스틱 쪼가리가? 씨벌
차라리 국밥을 사먹겠다
좋다
천원도 아니고 만원이라고? 음향시장 거품 ㅅㅂ ㅋㅋ
꼭 뿌러지는거같네ㅋㅋ
저렇게하면서 mmcx 써야하는 이유가 있나. 구성품도 아니고 1000엔에 파는 건 좀 에바네.
근데 어케 빠지는거냐? 걍 뚝 누르는데 빠지는거임?
파이널 c106 단자대가리가 존내 미끄러워서 그냥 이어폰 팔때 세트로 껴줄라고 만든거같음
힘줘서 빼면 접불날까봐 조마조마했는데 좋아보이노
저게 시발 1000엔이라고? 플라스틱 쪼가리가? 씨벌
차라리 국밥을 사먹겠다
좋다
천원도 아니고 만원이라고? 음향시장 거품 ㅅㅂ ㅋㅋ
꼭 뿌러지는거같네ㅋㅋ
저렇게하면서 mmcx 써야하는 이유가 있나. 구성품도 아니고 1000엔에 파는 건 좀 에바네.
근데 어케 빠지는거냐? 걍 뚝 누르는데 빠지는거임?
파이널 c106 단자대가리가 존내 미끄러워서 그냥 이어폰 팔때 세트로 껴줄라고 만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