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신도 아니랄까봐 qcy 들먹이면서
실드치는거 웃김. 짱개물건 돗대기로 따와서
파는 장사꾼하고 서울대 음향박사가
자기이름 팔아 회사세우고 만들어파는게
비교당하는게 웃긴거지.
qc 문제가 한두번도 아니고
뭐 개인이 금형따서 혼자 만드는거면
이렇게 초기불량나도 이해는 함.
그런데 회사이름걸고 이렇게 계속 문제생기면
그건 납득할수 없는거지.
땅개물건 돗대기로 따와서 파는장사꾼들도
초기불량 이렇게 터지면 바로 교환 환불
해준다하지 월요일까지 기다리면 연락준다는
개소리는 안함. 구매자를 좆으로 아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