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말야
도대체가말야
정말 이해가 안돼......
이제는 안틀릴때도 되지 않았어?
아니 어떻게 리뷰를 할때마다 기본정보부터 틀리고 시작해?
소리에 대한건 어차피 사람이 듣는거니 주관의 영역이라고 친다 이거야
십팔 사람마다 귓구녕모양부터 다르고
대갈통부터 다 다른데 어떻게 모든 사람이 동일한 소리를 들을 수 있겠냐고.....
그건 좋다 이거야
최소한 전문지식을 쌓은 사람이 어떻게 들었는지만 제대로 설명하면 돼
근데 그것도 '기본'적인 '사실'이 뒷받침됐을때 얘기지
이번에 포칼 리뷰한다길래
자기랑 진짜 안어울리는 브랜드 매칭이라고 생각하면서 봤는데
뭐야 이거
유토피아 스텔리아를 둘다 32옴이라고 하네?
난 거기서 바로 꺼버렸어
아니 십팔
가장 기본적인 사실부터 틀리고 시작하는데
교수고 나발이고 더 들을 내용이 있어?
이게 한두번이야?
자 다들 내가 과거에 올렸던 김도헌교수 장단점을 주목해줘
이게 작년 11월에 쓴 글이야 작년 11월
내가 두번째 단점으로 뭐라했어
'초보적인 실수의 반복'
이미 그때도 충분히 가장 기본적이고 초보적인 부분에서 틀려왔어
그리고 내가 충고한 이후에도 수없이 틀려왔지
저 글 올리고 도대체 내가 몇번을 이긴거야?
지금같은 흐름이면 난 백전백승이야
김도헌 교수가 리뷰에서 얼굴 씨벌개질 초보적인 실수를 반복할때마다
난 계속 이긴다구
이게 자막 몇줄 띡~ 싸지르면 될일이야?
자막이 무색할만큼 영상속 사람은 틀린 사실을 근거로 계속 떠들고 있는데?
넓은 마음으로 양해해달라?
글쎄 난 이제 양해못하겠는데?
정도껏 틀려왔어야지 양해를 해주지
십팔 이게 도대체가 몇번째고 얼마나 더 참아야되냐구
여봐요 김교수
부끄럽지도 않소?
틀린걸 알았으면 기존 영상 폐기하고 다시 찍어야지
나도 사람 후덕하다고 소리 많이 들어서
이왕 똥싸지른거 2월까지는 넘어가주겠지만
3월부터 올라온 리뷰에서 또 틀린다?
그땐 나도 내가 어떻게 변할지 모릅니다

뭐 대주주신가
근데 32옴으로 잘못알고도 80옴처럼 볼륨작다고 지적한거보면 오히려 귀가 정확한거 아닌가?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80~150옴 같다고 할 때 놀랐어요.
님 그러면 님이 보질마세요 이양반아. 오히려 32옴으로 알고 리뷰햇어도 80~150옴 같다고 한거 보면 정확히 리뷰한게 맞는건데
뭘 지가 전세 낸 세입자 마냥 이래라 저래라 하고잇으니 어이가 없을뿐이네 그냥 보질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