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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말야 


도대체가말야


정말 이해가 안돼...... 




이제는 안틀릴때도 되지 않았어?


아니 어떻게 리뷰를 할때마다 기본정보부터 틀리고 시작해?




소리에 대한건 어차피 사람이 듣는거니 주관의 영역이라고 친다 이거야


십팔 사람마다 귓구녕모양부터 다르고 


대갈통부터 다 다른데 어떻게 모든 사람이 동일한 소리를 들을 수 있겠냐고.....




그건 좋다 이거야


최소한 전문지식을 쌓은 사람이 어떻게 들었는지만 제대로 설명하면 돼




근데 그것도 '기본'적인 '사실'이 뒷받침됐을때 얘기지




이번에 포칼 리뷰한다길래


자기랑 진짜 안어울리는 브랜드 매칭이라고 생각하면서 봤는데


뭐야 이거


유토피아 스텔리아를 둘다 32옴이라고 하네?


난 거기서 바로 꺼버렸어



아니 십팔 


가장 기본적인 사실부터 틀리고 시작하는데


교수고 나발이고 더 들을 내용이 있어?



이게 한두번이야?


자 다들 내가 과거에 올렸던 김도헌교수 장단점을 주목해줘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earphone&no=2168359&search_pos=-2154920&s_type=search_all&s_keyword=%EB%AA%A8%EB%AC%B4%EC%8A%A4&page=1




이게 작년 11월에 쓴 글이야 작년 11월


내가 두번째 단점으로 뭐라했어


'초보적인 실수의 반복'


이미 그때도 충분히 가장 기본적이고 초보적인 부분에서 틀려왔어


그리고 내가 충고한 이후에도 수없이 틀려왔지




저 글 올리고 도대체 내가 몇번을 이긴거야?


지금같은 흐름이면 난 백전백승이야


김도헌 교수가 리뷰에서 얼굴 씨벌개질 초보적인 실수를 반복할때마다


난 계속 이긴다구




이게 자막 몇줄 띡~ 싸지르면 될일이야?


자막이 무색할만큼 영상속 사람은 틀린 사실을 근거로 계속 떠들고 있는데?



넓은 마음으로 양해해달라?


글쎄 난 이제 양해못하겠는데?


정도껏 틀려왔어야지 양해를 해주지


십팔 이게 도대체가 몇번째고 얼마나 더 참아야되냐구




여봐요 김교수


부끄럽지도 않소?


틀린걸 알았으면 기존 영상 폐기하고 다시 찍어야지




나도 사람 후덕하다고 소리 많이 들어서


이왕 똥싸지른거 2월까지는 넘어가주겠지만


3월부터 올라온 리뷰에서 또 틀린다?


그땐 나도 내가 어떻게 변할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