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유선 이어폰, Dap, 케이블, 에이징, 퀀텀볼등의 퀀텀 물건등등 질문 받는다. 질문하거나 답변 보고 도움이 됫다 싶으면 추천좀 박아줭
댓글 49
어제 답변 달아줫는데 개념추 하나 없더라...
아는 범위내에선 잘 대답해줌.
익명(116.37)2020-02-19 22:37:00
1910샵에서 퀀텀볼 파는데 어캐 생각함?
익명(bestmad)2020-02-19 22:38:00
답글
솔직히 처음에 들여올때 "별 해괴한걸 들여오네. 음이온 설명이 너무 미신같다..." 였는데 출시된지 얼마 안되서 들어보고 개놀람. 내가 환청 들린줄알고 1시간 넘게 붙잡고 들어봣는데 확실히 달라지더라. 근데 그거 하나 사서 "우와! 좋네!"할정도는 아님... 그냥 신기하고 소리변화가 좋아야 구매하는것지...
익명(116.37)2020-02-19 22:41:00
답글
그 얘기가 아니라 방사능 측정치도 있는데 그걸 팔아도 괜찮냐는 말 ㅇㅇ 이미 소보윈에도 신고됐던데
익명(bestmad)2020-02-19 22:42:00
답글
방사능 내가 측정기 구청에서 빌려와서 측정해봣는데 측정 안됨. 개소리임. 그거 방사능 측정치가 아니라 자기장이랑 전기장에 영향줘서 전류흐름을 바꾸는 거야.
익명(116.37)2020-02-19 22:54:00
답글
구청에서 라돈 측정기 가져와서 두번이나 측정해봣다.
볼, 링, 스티커 전부 없었음. 원래 한번만 대여가능한데 대여자가 별로 없어서 여러번 대여해도 된뎅. 오전 11시부터 오후5시까지 측정여러번 해서 월욜에 한번, 목욜에 한번 측정했었음.
익명(116.37)2020-02-19 23:01:00
1.이어폰 기준 dap쓸 때랑 엘지폰 쓸 때랑 체감차이 커?
2.퀀텀볼도 그냥 줄질하는거랑 똑같은거야? 체감은 못하고?
추천박아넣었음 -퍄퍄퍄퍄!
파파야~(kokoro3083)2020-02-19 22:39:00
답글
1. 차이 큼. 엘지폰 보유중이고 Dap도 보유중인데 음색차이도 있고 성능차이도 있음.
2. 줄질하는거랑 비슷하다고 볼수 있긴한데 포터블에선 좀 거추장 스럽긴함. 내가 변화에 민감한 편이라 그런진 몰라도 체감은 아주 잘됨. 이게 끼자마자 소리가 변하는게 아니라서 소리 틀고 에서 낀거면 몇초 기다려야함. 끼워진 상태로 소리키면 바뀐채로 나고.
익명(116.37)2020-02-19 22:47:00
답글
오 ㄱㅅㄱㅅ -퍄퍄퍄퍄!
파파야~(kokoro3083)2020-02-19 22:47:00
답글
유닛 양쪽에 하나는 스티커 없이, 하나는 스티커 있게 해서 종이를 준비하고 눈감고 노래튼 채로 사장님이 뒤에서 대줘서 어디가 스티커 달린건지, 몇초걸리는지 블라인드 했었는데 노래에서 뮤트있던 시간포함해서 5초 걸렸었음. 1등이 3초.
익명(116.37)2020-02-19 22:51:00
퀀텀스티커 엘지폰에붙이면 화노사라짐?
익명(223.62)2020-02-19 22:41:00
답글
화노랑은 관련없음. 소리가 좀더 묵직해지기는 한데. 이거 금속 면에 붙여야 효과가 좋고 외관이 플라스틱이면 단자 근처로 붙여야 효과가 좋음. 약간 약하게 앰핑걸린 느낌듬.
익명(116.37)2020-02-19 22:44:00
하이포터블 계급 lp등급임?
익명(14.35)2020-02-19 22:45:00
답글
하이포터블 가입은 되어있는데 활동은 잘 안함.
맨 아랫등급이 flac이엇나? 그걸 꺼야.
익명(116.37)2020-02-19 22:48:00
답글
하포도 안하는데 어쩌다 퀀텀 들어보게 된거 신기하네
익명(14.35)2020-02-19 22:49:00
답글
하이포터블의 까페장보다 퀀텀 먼저 써봣음. 나보다 먼저
써본 지인 말듣고 내가 들어서 바뀌면 밥한끼 낸다고 큰소리 쳤다가 변화 느껴져서 밥삼 ㅋㅋㅋ 지인이 헤드폰마쯔리 가서 국내 출시 전에 일본가서 먼저 들어봣엇거든.
익명(116.37)2020-02-19 22:57:00
답글
신기하네 ㅋㅋ
익명(14.35)2020-02-19 22:58:00
답글
거기 까페장도 유명한 유저의 말듣고 다음날 들어보러 갔다가 갑자기 퀀기비책이 된거임 ㅋㅋ 진짜는 따로 있다 이거임.
익명(116.37)2020-02-19 23:07:00
답글
으.. 근데 충전선에 패드 박는거는 좀 병신짓같던데
익명(14.35)2020-02-19 23:08:00
답글
그냥 쓰는 이어폰 케이블에 볼걸고, 단자에 링달고, 스티커 단자나 플레이어에 붙여 쓰는 정도만 하면 마음이 편하고 변화도 체감이 잘됨.
익명(116.37)2020-02-19 23:16:00
진동칩
익명(murky947)2020-02-19 22:48:00
답글
에이징
익명(murky947)2020-02-19 22:49:00
답글
진동칩은 안써봣고 에이징은 청음샵 들락날락하면서 테스트 해본결과론 이어폰, 플레이어, 케이블 전부 다 존재한다고 결론남. DD만 있는게 아니라 Ba도 있더라.
익명(116.37)2020-02-19 22:53:00
답글
에이징은 바뀌긴하는데 무조건 좋은쪽으로 바뀐다고 보장할수있음?
익명(murky947)2020-02-19 23:04:00
답글
그리고 케이블차이도 설명좀 단순히 임피던스 차이가 끝임?
익명(murky947)2020-02-19 23:05:00
답글
에이징 : 에이징 전의 소리를 좋아하면 오히여 나빠질수 있음. 근데 청음샵에 들어온거 이미 MD랑 리뷰어 귀 탄거라 에이징이 전혀 안 되어있을 일은 거의 드뭄.
익명(116.37)2020-02-19 23:08:00
답글
케이블은 임피던스 말고 차이 있음? 막 동선 은선 수십 수백 하는 케이블들 있잖아
익명(murky947)2020-02-19 23:09:00
답글
케이블은 임피던스 차이만 있는 거 아님.
나도 처음 입문을 안믿는 커뮤니티에서 했다가 몇년만에 청음샵 가서 들어보면서 믿게된 경우인데, 들어보면 알지만 재질별로도 유사한 성격을 띄고, 한가지 브랜드 내의 제품들끼리도 유사한 성격이 있는 편임. 이점 때문에 임피던스 만으로 설명된다고 보긴 어렵다고 봄. 내가 브랜드별로 특징알아내서 모델마다 소리 정리하다가
익명(116.37)2020-02-19 23:12:00
답글
공통점있는 걸 알아서 선재 내부의 구조랑 납, 단자 도금, 선재 재질 종류, 선재 굵기, 심수 등으로 소리 연구하게된 사람임.
익명(116.37)2020-02-19 23:13:00
답글
그러면 리시버, dac, 앰프, 케이블, 음원(128k vs 320k vs flac 16/44.1 vs flac 24/96+), 퀀텀볼 중에서 바꾸면 가장 차이 많이나는거 순위매기면?
익명(murky947)2020-02-19 23:22:00
답글
내가 민감한건진 몰라도 퀀텀이 그나마 제일 변화량 적고 이어폰, 플레이어, 앰프 케이블 같은 건 그냥 다른 소리로 바뀌는 수준이라 비슷한거 같은데? 음원은 그냥 aac 320수준만 되도 괜찮은거 같음.
익명(116.37)2020-02-19 23:42:00
님 개좆밥 입문인데요 7만원 이하 이어폰 괜찮은거 없습까?
익명(58.122)2020-02-19 22:49:00
답글
소니캐스트 별로 안좋아하는데 카사는 들어보니 괜찮았음.
파이널 E시리즈가 소리가 명료하진 않은데 편하고 밸런스 괜찮은편.
익명(116.37)2020-02-19 22:52:00
답글
10만원에서 포터블 앰프 살거면 안사는게 좋음.
노이즈 쩔어서 소리 병신됨. 폰에 물릴거면 이번에
나온 ifi audio hip dac사셈. 그 회사 그래도 소리 꽤 준수하게 뽑아냄.
익명(116.37)2020-02-19 22:58:00
답글
Dac 달린 디지털 앰프가 필요함? 아니면 그냥 아날로그 앰프?
익명(116.37)2020-02-19 23:03:00
답글
아날로그 앰프는 출력 향상이 목표고
dac달린건 이제 폰의 소리가 맘에 안들러서 소리 만드는 부분을 따로 달아놓은거지.
익명(116.37)2020-02-19 23:14:00
답글
들고다니기 편한거 중에 출력 좋은건 ifi audio xcan정도 인거 같음. 2.5 밸런스드 쓰면 출력 크기내에서 최고고, 앰프 종특인 음이 두꺼워지면서 뭉개져서 미세한 부분을 없애는 현상이 적은 음색의 앰프임.
익명(116.37)2020-02-19 23:18:00
칸큐브 좋음? 소스기로 쓸까하는데 슾이천보다 좋을라나
익명(223.62)2020-02-19 23:35:00
답글
출력이랑 특유의 앰핑걸린듯한 밀어주는 힘이 좋음.
공간 넓은거랑 음 분리도는 슾이천이 더 넓음.
익명(116.37)2020-02-19 23:43:00
헤드폰 줄질도 의미있는 차이 나?
익명(1.236)2020-02-19 23:36:00
답글
있긴있는데 이어폰 보다는 적은건 맞음.
나는 의미가 층분히 차고 넘친다고 봄.
익명(116.37)2020-02-19 23:44:00
모멘텀3가 그렇게 별로임? 뭔가 젠하이저가 고급 브랜드 느낌이라서 사고싶기는 한데 (사실 뭐 아는 거 1도 없는 해린이긴함) 그 돈이면 다른거 산다 그 정도임? - dc App
Prayer1(taeunlee99)2020-02-19 23:45:00
답글
쓸만은 한데 밀폐형 헤드폰을 유선을 요즘 많이 쓰나?
40~50을 넘는 괜찮은 헤드폰되야 보통 쓰던데.
어제 답변 달아줫는데 개념추 하나 없더라... 아는 범위내에선 잘 대답해줌.
1910샵에서 퀀텀볼 파는데 어캐 생각함?
솔직히 처음에 들여올때 "별 해괴한걸 들여오네. 음이온 설명이 너무 미신같다..." 였는데 출시된지 얼마 안되서 들어보고 개놀람. 내가 환청 들린줄알고 1시간 넘게 붙잡고 들어봣는데 확실히 달라지더라. 근데 그거 하나 사서 "우와! 좋네!"할정도는 아님... 그냥 신기하고 소리변화가 좋아야 구매하는것지...
그 얘기가 아니라 방사능 측정치도 있는데 그걸 팔아도 괜찮냐는 말 ㅇㅇ 이미 소보윈에도 신고됐던데
방사능 내가 측정기 구청에서 빌려와서 측정해봣는데 측정 안됨. 개소리임. 그거 방사능 측정치가 아니라 자기장이랑 전기장에 영향줘서 전류흐름을 바꾸는 거야.
구청에서 라돈 측정기 가져와서 두번이나 측정해봣다. 볼, 링, 스티커 전부 없었음. 원래 한번만 대여가능한데 대여자가 별로 없어서 여러번 대여해도 된뎅. 오전 11시부터 오후5시까지 측정여러번 해서 월욜에 한번, 목욜에 한번 측정했었음.
1.이어폰 기준 dap쓸 때랑 엘지폰 쓸 때랑 체감차이 커? 2.퀀텀볼도 그냥 줄질하는거랑 똑같은거야? 체감은 못하고? 추천박아넣었음 -퍄퍄퍄퍄!
1. 차이 큼. 엘지폰 보유중이고 Dap도 보유중인데 음색차이도 있고 성능차이도 있음. 2. 줄질하는거랑 비슷하다고 볼수 있긴한데 포터블에선 좀 거추장 스럽긴함. 내가 변화에 민감한 편이라 그런진 몰라도 체감은 아주 잘됨. 이게 끼자마자 소리가 변하는게 아니라서 소리 틀고 에서 낀거면 몇초 기다려야함. 끼워진 상태로 소리키면 바뀐채로 나고.
오 ㄱㅅㄱㅅ -퍄퍄퍄퍄!
유닛 양쪽에 하나는 스티커 없이, 하나는 스티커 있게 해서 종이를 준비하고 눈감고 노래튼 채로 사장님이 뒤에서 대줘서 어디가 스티커 달린건지, 몇초걸리는지 블라인드 했었는데 노래에서 뮤트있던 시간포함해서 5초 걸렸었음. 1등이 3초.
퀀텀스티커 엘지폰에붙이면 화노사라짐?
화노랑은 관련없음. 소리가 좀더 묵직해지기는 한데. 이거 금속 면에 붙여야 효과가 좋고 외관이 플라스틱이면 단자 근처로 붙여야 효과가 좋음. 약간 약하게 앰핑걸린 느낌듬.
하이포터블 계급 lp등급임?
하이포터블 가입은 되어있는데 활동은 잘 안함. 맨 아랫등급이 flac이엇나? 그걸 꺼야.
하포도 안하는데 어쩌다 퀀텀 들어보게 된거 신기하네
하이포터블의 까페장보다 퀀텀 먼저 써봣음. 나보다 먼저 써본 지인 말듣고 내가 들어서 바뀌면 밥한끼 낸다고 큰소리 쳤다가 변화 느껴져서 밥삼 ㅋㅋㅋ 지인이 헤드폰마쯔리 가서 국내 출시 전에 일본가서 먼저 들어봣엇거든.
신기하네 ㅋㅋ
거기 까페장도 유명한 유저의 말듣고 다음날 들어보러 갔다가 갑자기 퀀기비책이 된거임 ㅋㅋ 진짜는 따로 있다 이거임.
으.. 근데 충전선에 패드 박는거는 좀 병신짓같던데
그냥 쓰는 이어폰 케이블에 볼걸고, 단자에 링달고, 스티커 단자나 플레이어에 붙여 쓰는 정도만 하면 마음이 편하고 변화도 체감이 잘됨.
진동칩
에이징
진동칩은 안써봣고 에이징은 청음샵 들락날락하면서 테스트 해본결과론 이어폰, 플레이어, 케이블 전부 다 존재한다고 결론남. DD만 있는게 아니라 Ba도 있더라.
에이징은 바뀌긴하는데 무조건 좋은쪽으로 바뀐다고 보장할수있음?
그리고 케이블차이도 설명좀 단순히 임피던스 차이가 끝임?
에이징 : 에이징 전의 소리를 좋아하면 오히여 나빠질수 있음. 근데 청음샵에 들어온거 이미 MD랑 리뷰어 귀 탄거라 에이징이 전혀 안 되어있을 일은 거의 드뭄.
케이블은 임피던스 말고 차이 있음? 막 동선 은선 수십 수백 하는 케이블들 있잖아
케이블은 임피던스 차이만 있는 거 아님. 나도 처음 입문을 안믿는 커뮤니티에서 했다가 몇년만에 청음샵 가서 들어보면서 믿게된 경우인데, 들어보면 알지만 재질별로도 유사한 성격을 띄고, 한가지 브랜드 내의 제품들끼리도 유사한 성격이 있는 편임. 이점 때문에 임피던스 만으로 설명된다고 보긴 어렵다고 봄. 내가 브랜드별로 특징알아내서 모델마다 소리 정리하다가
공통점있는 걸 알아서 선재 내부의 구조랑 납, 단자 도금, 선재 재질 종류, 선재 굵기, 심수 등으로 소리 연구하게된 사람임.
그러면 리시버, dac, 앰프, 케이블, 음원(128k vs 320k vs flac 16/44.1 vs flac 24/96+), 퀀텀볼 중에서 바꾸면 가장 차이 많이나는거 순위매기면?
내가 민감한건진 몰라도 퀀텀이 그나마 제일 변화량 적고 이어폰, 플레이어, 앰프 케이블 같은 건 그냥 다른 소리로 바뀌는 수준이라 비슷한거 같은데? 음원은 그냥 aac 320수준만 되도 괜찮은거 같음.
님 개좆밥 입문인데요 7만원 이하 이어폰 괜찮은거 없습까?
소니캐스트 별로 안좋아하는데 카사는 들어보니 괜찮았음. 파이널 E시리즈가 소리가 명료하진 않은데 편하고 밸런스 괜찮은편.
10만원에서 포터블 앰프 살거면 안사는게 좋음. 노이즈 쩔어서 소리 병신됨. 폰에 물릴거면 이번에 나온 ifi audio hip dac사셈. 그 회사 그래도 소리 꽤 준수하게 뽑아냄.
Dac 달린 디지털 앰프가 필요함? 아니면 그냥 아날로그 앰프?
아날로그 앰프는 출력 향상이 목표고 dac달린건 이제 폰의 소리가 맘에 안들러서 소리 만드는 부분을 따로 달아놓은거지.
들고다니기 편한거 중에 출력 좋은건 ifi audio xcan정도 인거 같음. 2.5 밸런스드 쓰면 출력 크기내에서 최고고, 앰프 종특인 음이 두꺼워지면서 뭉개져서 미세한 부분을 없애는 현상이 적은 음색의 앰프임.
칸큐브 좋음? 소스기로 쓸까하는데 슾이천보다 좋을라나
출력이랑 특유의 앰핑걸린듯한 밀어주는 힘이 좋음. 공간 넓은거랑 음 분리도는 슾이천이 더 넓음.
헤드폰 줄질도 의미있는 차이 나?
있긴있는데 이어폰 보다는 적은건 맞음. 나는 의미가 층분히 차고 넘친다고 봄.
모멘텀3가 그렇게 별로임? 뭔가 젠하이저가 고급 브랜드 느낌이라서 사고싶기는 한데 (사실 뭐 아는 거 1도 없는 해린이긴함) 그 돈이면 다른거 산다 그 정도임? - dc App
쓸만은 한데 밀폐형 헤드폰을 유선을 요즘 많이 쓰나? 40~50을 넘는 괜찮은 헤드폰되야 보통 쓰던데.
님천재임?
아니. 그냥 열심히 발품 팔아서 들어본 사람일뿐임. 그냥 인서울 다니는 평범한 대학생.
인서울이면 천재 맞지ㅋㅋ 방구석 히키 이헤갤러들보단 백배나은거임
은선도 고음이다 그러는데 저음보강 되는거? 큭스에 lune mkv물리니까 기케보다 저음 묵직해진거 같던데 - dc App
이헤갤 수준 ㅋㅋ 갈떄까지 갔네 병신들
지랄도 정도껏 씨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