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헤드폰 갤러리 공인 3신기
1. 스컬캔디

겉으로볼때는 멀쩡해 보이는데 음질이 저가격주고 살 음질이 절대 못된다. 아예 못쓸건 아닌데 소리가 많이 뭉친다. 돈주고 살 물건이 못됨.

2. 더 하우스오브말리
이새끼들은 친환경 ㅇㅈㄹ 하면서 이어폰 헤드폰에 족같이 나무조각을 쳐 박아둔다. 이어폰 헤드폰이 하나 판매될때마다 수익중 일부를 환경보호를 위해 기부하는데 그값이 이어폰, 헤드폰에 포함되어있다고 생각하면됨. 못생긴주제에 음질도 별로인 여러모로 돈 값못하는 족같은 브랜드

3.픽스
얘에 비하면 위에 두놈은 선녀같다고 할정도로 심각함. 어디서 5000원에도 못팔 이어폰 10만원에 팔았던 개 쓰레기 놈들이다. 더 말 안할께 사지마

이 아래는 위에처럼 무조건 믿거는 아닌데
감성비 브랜드라 호불호가 갈리는 브랜드.

1. 비츠(by 닥터드레)
애플 인수전에는 별명이 소리나는 머리띠정도로 심각했었음. 사람들이 모든 음악을 듣지는 않는다면서 오직 힙합만을 위한 투닝에 가격값 못하는 음질을 자랑했었음.
애플 인수이후에는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나아졌어도 정가주곤 못살브랜드다.
애플에서 학생할인으로 맥북이나 아이패드등을 사면 사은품으로 미개봉이 많이 풀렸고 현재 정가 반값혹은 1/3값에 평화나라안에서 구매가능. 그 가격에 사면 못써먹을건 아님.
애플 인수후 아이폰마냥 수리대신 리퍼제품으로 교체해줌

2. 뱅앤올룹슨
얘네는 정가에사면 흑우다. 얘네 가격은 디자인, 북유럽 명품 이미지(원래 돈많은 40대이상 아재들이 좋아하는 브랜드임), 통주물 알루미늄, 양과 소가죽등 소재, 망가지면 별거 안물어보고 2년간 새제품으로 교체해주는 통큰 as정책에 음질이 합쳐진 가격이라 음질만 따지면 가격값 못하는 개창렬브랜드다.
보통 디자인보고 여자들이 많이 사는 씹게이 브랜드임. 다른 브랜드 같거나 비슷한 사양제품보다 얘네께 평균 2배가 비싸다.
사고 실망하거나 현타와서 내놓는 사용빈도가 아주적은 매물, 미개봉매물의 경우 꽤 합리적인 가격에 나오는 경우가 많으니 사려면 그거 사는거 추천. 몇번 안쓴 중고가 보통 반값아래에 거래된다.

반박 및 다른 걸러야하는 브랜드 추천받음. 내가 아는선에서만 적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