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신 (유선 제품들은 악성재고 로 처분하는듯.. 고급 브랜드 피아톤 유선 제품들도 처분하고 있고 블루투스 헤드폰, 이어폰 도 재고처분 할거 같은 느낌이 듬.)


티피오스(전기면도기 제조업체로 바뀜.)


유코텍(ES-P1 이라는 고급 오픈형 이어폰 을 내놓았고 외국에서 알려지면서 떡상한 업체. 예전에 IL300 고급화 논란이 있었음.)


아이사운드(일본 eearphone 에서 유명했던 IX3000으로 떡상하고 그 이후 엉거주춤 하더니 결국 버틸수가 없어서 파산 됨. 그리고 뮤익스로 변경됨.)


다이나믹모션(보급형 이어폰 DM030 으로 떡상하면서 갑자기 급부상한 국내업체. DM008,DM100 으로 유명해졌지만 고급화 논란으로 인해서 결국은 DM100E, DM010 내놓았지만 적자폭을 견딜수가 없어서 결국 파산. 그 이후 연구진들이 나와서 설립한 회사가 레프릭오디오.)


우성음향(이어폰샵 의 그곳 맞다. 이곳에서 EXS10 을 만들어서 가성비 사이렌 BA 이어폰 으로 떡상한 곳임. 그 이후 듀얼 BA EXS20 을 내놓았고 그 이후 EXS10 다이나믹, EXS10 스피어 를 내놓음. EXS10 다이나믹은 평범한 보급형 이어폰 이였다면은 EXS10 스피어 는 우성음향에서 그나마 괜찮은 입문 이어폰을 내놓았다는 평이 있음.)


부전전자(이 업체는 기업 OEM을 담당하는 업체임. 주로 엘지 쿼드비트 제품을 납품하는 듯.)


블루콤(데시벨 TCS-T90으로 갑자기 국산 코드리스 라고 뜨면서 떡상할 뻔 했으나 연결성 이슈 와 기타 이슈 등등 결국 안습의 길로 들어감. 엘지 톤플러스 넥밴드 블루투스 헤드셋을 OEM 한 곳임.)


파트론(소니캐스트 와 협업을 한다고 알려진 업체였지만 결국 알수 없는 사정으로 파기가 되고 SF드라이버를 사용한 퀼컴 칩셋을 탑재한 TWE-100을 내놓음. 시장 반응은 시큰둥하고 그렇게 묻힘.)


하이디션(국내 커스텀 이어폰 제조업체)


AME(국내 커스텀 이어폰 제조업체)


에스코리아(국내 커스텀 이어폰 제조업체, 유통업체.)


이어나인(TSST 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브랜드. WBA 라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밸런스드 아마추어 로 제작한 EN1 이 떡상하면서 유명해졌지만 크랙 문제와 케이블 내구성 문제로 인해서 단종됨. EN2 는 EN1에

비해 밸런스 가 그렇게 좋지 않아서 묻힘. 그 이후 EN120,EN210 을 내놓았는데 시장 반응은 싸늘했음.)


소니캐스트 (SF드라이버를 제작한 곳임. 이신렬 박사 가 개발에 참여하고 제작은 어디서 하는지 모름. 디락 초기 제품 은 트위스터 케이블이 풀린다는 얘기가 있었고 좌, 우 밸런스 논란이 있었음. 그 이후

디락 mk2, 디락플러스 mk2 도 패브릭 케이블로 변경되었으나 QC 가 좋지 못해서 답이 없는 상황임. 거기에 좌,우 밸런스 가 틀어지는 등 소비자들에게 월정액 이어폰이라는 비아냥을 듣게 됨. AS 도

개판이라 답이 없었음. 디렘 HT1 도 나왔긴 하지만 QCY 의 눈물 겨운 QC 로 인해서 겨우 쓸만한 제품이라는 평을 듣게 됨. 참고로 금형은 QCY T1C 와 비슷함. 그 이후 디렘 E3 도 나왔으나

좌, 우 밸런스 이슈도 있고 조금 불안정한 QC 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완전히 묻힘. 그리고 디렘XKASA 도 있었는데 그건 엔지니어전용으로 만든 디렘이라서 일반인 판매가 없을뻔 했으나 성난 민심에 결국은

일반인 한정 판매 실시함. 가격대비성능은 좋은데 품질은 조금 아슬 아슬 합니다. 그 이후 디렘 W1 도 QC 가 좋지 않아서 답이 없음. 여기는 QC 담당자 가 누구인지 모르겠지만 제발 QC 를 강화하고

양산품이 안정적으로 나올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야됨.)


웨이블릿 디자인(OPUS1 로 유명한 업체. 자체 개발한 DBA 를 채용해서 문제가 없는 듯 했지만 역시 제품 에 문제가 발생해서 묻힘. 그리고 수정된 제품은 놀즈 BA 를 채용한 OPUS1S 도 있었는데 크게 뜨지 못하고 묻힘. 그리고 OP.2 가 출시되었는데 소니캐스트 SF 드라이버를 채용한 제품이였음. 하지만 이압 문제와 습기가 차면은 제품 밸런스 가 붕괴 되는 현상이 발생하여 리버젼 된 제품을 출시하게 됨. 그 제품이 OP2.W OP2.C 임. OP.2C에서 있던 문제점을 보완한 제품임. OP.2W 일반 음감용으로 제작된 제품이고 OP.2C 는 플랫한 사운드를 지향하는 제품이였음. 디락 mk2 와 디락플러스 mk2 를 대신할 이어폰이였는데 그렇게 크게 뜨지 못하고 묻힘.)


JD솔루션(돌피니어로 떡상한 업체임. 신제품 발표회 부터 시작해서 마케팅에 심혈을 기울임. 소니캐스트 SF 드라이버를 사용한 그나마 완성도가 높은 이어폰을 출시함. 하지만 이어가이드 문제가 터지면서 결국 묻힘. 참고로 베이스 컨트롤 커버가 있어서 SF 드라이버의 문제점을 보완한 제품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