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파이 수준에서 헤드폰이나 이어폰 사용자들이 고를만한 가격대의 제품들 며칠 알아봤어.

그런데 굳이 풀디코드 쓰지 않아도 사용중인 pc나 dap에서 소프트웨어 렌더도 할수 있긴 함.

일단 pc 타이달앱은 출력기기 지정에 보면 more option있는데
여기서 익스클루시브모드(윈10 wasapi단독사용모드 - 쉽게 말하면 타이달 앱 소리내주는데 몰빵, 다른 앱은 소리 안남) 체크는 필수이고
세번째 패스스루모드가 있는데 mqa풀디코드 덱을 가지고 있으면 이걸 설정하면 되고
지원안하는 댁은 사용시에 24bit 48까지만 출력됨.
지원 안하는 댁에서 패스스루를 사용 안하면 자동으로 앱에서 렌더를 하고 이경우에 풀 언폴딩이 아닌 최대 24bit 96k까지 가능
지원 안하는 댁은 패스스루를 사용해서 24 48을 댁 능력으로 제대로 플레이 하느냐
아님 앱 렌더 써서 해상도를 높이느냐인데 서로 사운드의 장단이 있으니 비청하고 선택하면됨.

Dap경우엔 요즘 보면 mqa지원 이라고만 써있는 기기가 많은데 내 예상엔 소프트웨어 렌더 방식일듯 함.
타이달앱에서 마스터음원 플레이하는것과 uapp 인앱결제로 mqa 기능을 푸는것 두가지가 있는데
나는 zx507쓰는데 두 경우가 음질이 같아서 걍 uapp은 환불함.

난 지금 풀디코드를 지원하는 기기를 사느냐 마느냐로 갈등중인데
이미 사용중인 덱의 컨버팅 성능이 rme기기급이기 때문...
24비트 풀디코딩을 하면 위에 pc경우에 양쪽의 장점만 남는것이 이론적으로는 맞는데
과연 체감할 정도인가는 모르겠어서. 내가 1순위로 생각하는 기기 실연하는 청음샵을 방문해볼 예정임.

아래는 내가 찾아본 풀디코딩 지원기기들. 기준은 데스크탑크기에 헤앰포함

Mytek brooklyn dac plus
Meridian prime dac
Teac nt-505 네트워크 플레이어
Javs x7 dac
Mytek liberty dac
Smsl m500
Topping d90 mqa (출시예정)

이정도인데 출시예정 d90이 아마 가성비와 퀄을 다 만족시키는 급일거 같은 느낌적 예상이 들고
나머지는 측정치가 좋지 않고 각자 장단을 다 가지고 있음.
측정치만 보면 m500인데 출력 회로설계가 병신이란 말과 저 브랜드가 전혀 믿음이 안가서 나는 거를듯.

사실 체감이 있다 확실히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 굳이 기기를 사야하나 하는 고민은 아직도 하고 있고
앱렌더로도 충분히 훌륭하긴 함.
정보공유차 정리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