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 헤드폰 겔러리라는 명칭대로
나름 이어폰 헤드폰에 열정도 있고
물론 어린 친구들도 많지만 이런 친구들이
나이 먹어가며 경제력이 늘어남에 따라
하이파이 시장에 유입되는 어찌보면
오디오 시장의 잠재적인 고객이라고도 볼 수 있고 ㅎㅎ

주위 나름 경제력 있는 월급쟁이들은 물론이거니와
돈이 흘러넘치는 잘나가는 연예인들의 경우에도
남주혁이 백몇십만원 짜리 이어폰 사려는데 조인성이 말렸다는
썰 보면
일반인의 기준에서는 몇십만원짜리 이어폰도 상당히 비싼건데
ㅋㅋ
애초에 흔하지 않은 취미에 관심 갖고 들어보려하고
그렇지 못한 사정이면 인터넷으로 측정치도 찾아보고 하는거
보면 나름 기특한데 ㅋㅋㅋ

물론 진짜 정신병자 같은 애들이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디씨에서 이헤겔 정도면 나름 겔의 취지에 맞게끔 활동하는 애들이 많다고 보고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된다 나는 ㅋㅋ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