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보면 작년말 와싸다 행사때 사서


오늘 급매한 모양이야




새로 사고싶은게 있어서 팔았다는데.....


글쎄 과연 그럴까?



포칼이 고가 정책에 비해 여러가지 이슈들로 인해


정기적으로 허벌나고 있더만


근데 그 이슈라는게말야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사소하고 자질구레한 문제들인거야



이친구도 정직하게 밝히드만


단선이슈가 있었다고.....


방송으로 리뷰때리고 얼마안돼서 바로 단선됐나봐




니들 믿어지니? 


나도 안 믿었는데 내 지인도 포칼 헤드폰 샀다가 단선당했다면서 보여주드라



그래서 좀 알아봤더니 


얘네 완전 미쳤더만


그래도 헤드폰급되면 케이블두께가 어느정도 받쳐주기때문에


밖에서 별염병만 안떨면 


왠만하면 단선이란건 잊고살기 마련이지 




그딴건 만원도 안하는 싸구려이어폰 쓸때나 걱정하는거라며말야.....



막말로 어느정도 가격나가는 이어폰만 써도 단선 걱정해?


아...... 비싸게 샀는데 드라이버수명이 어느정도나 갈까...... 


차라리 이런 걱정을 해야 정상아냐?


아니 씨부랄 누가 단선을 걱정해?



근데 포칼은 그 수많은 자질구레한 내구성이슈들 중에서도


가장 황당하고 허무한 단선이슈들이 줄줄이 터지면서


구매자들을 기겁하게만들었는데....



내 아는동생도 단선은 너무 황당해서 화도 안나더라고 고백하드라



그래서 내가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스피커 만들던 짬으로 헤드폰으로 가는 과정에서 새어나온.....


심각한 결함을 자체적으로 걸러내지를 못한것같네



난 스피커도 별로 좋아하는 회사는 아니었지만


포칼이 스피커 만들땐 적어도 그런 황당한 이슈들은 없었어



그러나 작금의 떨이흐름들과 수많은 이슈들이 과연 무관할까?


난 절대 아니라고 보는데?



포칼은 아직 헤드폰바닥에서는 검증이 더 필요한것같다.....


이건 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