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이어폰의 대조군은 옥시즌임
패션
소문대로 진짜 스테이지가 타 이어폰에 비해서 넓어서 놀람.
마이너하고 메이저도 들어봤는데 메이저는 고음 너무 쏴서 별로였고 마이너는 메이저랑 비슷한데 고음 안쏴서 좋더라. 마이너>=패션>메이저 순
공간감은 과장 좀 보태면 이런 느낌 듦
블레싱2
반응 빠른 옥시즌 느낌임. 근데 유닛 생각보다 두꺼워서 정착용 힘들더라.
프로파일8
오늘 가서 들은 것중에 제일 좋았음 단점 찾기가 힘들정도. 유닛은 엄청 큰데 커스텀 처럼 귀에 딱 맞았음. 옆에서 직원분이 어깨 두드려야 알아차릴 정도로 차음 굿. 그 탓인지 귀에서 빼는데 양쪽다 이어팁 분리되서 식겁함
소프트이어스
얘네꺼는 되게 좋다고 해서 들어보고 싶었는데 아무리 각 봐도 정착용은 고수하고 착용 자체가 안되서 못 들어봄 ㅈㅅ
그리고 직원분이 매너짱이시더라
프로파일8 디자인 진짜 미니멀리즘의 극치네
그림 커엽네 ㅋㅋㅋㅋ
아 유닛 안쪽에 있는 구멍이 스위치였음?
아 그냥 무선만들려다 실패한 유닛 끌어다 쓴줄 알았는데 아
프로파일8 뭐야 이쁘다 직원 나 갈땐 별로 안친절하던데 나한테만 그랫나
난테도 안친절. 온걸 아예 신경을 안쓰던데 ㅋㅋㅋ
온거는 신경 안쓰는게 좋은데 이상한걸로 눈치줌 내 이어폰이랑 비교해서 들어보는데 2개까지만 가져와서 들으라고 그러고... 이거 빼곤 제껀데요? 하니까 아 네.. 그러고 감
옥시즌이랑 마이너 비교 좀더 해줄수 있음? 옥시즌을 대조군으로 썼다길래
옥시즌이랑 마이너랑 비교좀 해줄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