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걍 갤10에 엄50 꼽고 소니 헤드폰 스피커 하나로 아무 생각 없이 삼
옛날에 앰프 끼고 안끼고 음질차이 느낀다고 3 4시간 붙들고 있기도 하고.. 선재 차이 느끼려고 또 몇시간 꼈다 뺏다 음감하고..
근데 갑자기 어느순간 그냥 다 귀찮고 무슨 의미가 있냐는 생각이 들고
너 진짜 선재나dap 음원 flac 320 같은거 눈 감고 싹 맞출 수 있냐?
라는 질문 자기한테 자문자답해보니 아니라는 생각 드니까 그냥 끝은 순정이더라..
그리고 음악 좋은거 들으면서 쉬고 즐기려고 듣는 거지
음학이 되는 순간 그게 제일 좆같았음
시발 음악에 집중은 하는데 음악성에 집중하느게 아니라 기기성능에 집중하느라 중요한걸 놓치는 기분이였음.
그냥 그렇다고.. 갑자기 새벽에 눈 감았다 현타와서 적어봄
옛날에 앰프 끼고 안끼고 음질차이 느낀다고 3 4시간 붙들고 있기도 하고.. 선재 차이 느끼려고 또 몇시간 꼈다 뺏다 음감하고..
근데 갑자기 어느순간 그냥 다 귀찮고 무슨 의미가 있냐는 생각이 들고
너 진짜 선재나dap 음원 flac 320 같은거 눈 감고 싹 맞출 수 있냐?
라는 질문 자기한테 자문자답해보니 아니라는 생각 드니까 그냥 끝은 순정이더라..
그리고 음악 좋은거 들으면서 쉬고 즐기려고 듣는 거지
음학이 되는 순간 그게 제일 좆같았음
시발 음악에 집중은 하는데 음악성에 집중하느게 아니라 기기성능에 집중하느라 중요한걸 놓치는 기분이였음.
그냥 그렇다고.. 갑자기 새벽에 눈 감았다 현타와서 적어봄
그런거 알려줘도 정신병 걸린애들은 모른다
이새끼들 이짓 3 4년 더하면 ㄹㅇ 귀가 맛이 가거나 정신병 오거나 둘중 하나됨 황금귀짓 ㄹㅇ 존나 힘든거다..
옛날 트파 cm7ti a8 그때부터 se846 ie800 k3003 이때까지가 내 마지막 불꽃이였음
기본만 사면됌
ㅇㄱㄹㅇ
음향이란게 원래 그런거임 새거 샀을땐 풀발기했다가 어느순간 익숙해지면 현타옴
ㅋㅋ 이어폰 맨처음 비싼거 샀던게 10년전인가 오르바나 에어 였는데 처음 들을때 그 설레였던 기억이 아직도 있네
스스로 물어보고 아니면 접는게 맞지.
그래서 그 선을 놔야되는거임. 차이 느낄려고 지랄하지말고 걍 음악을 즐기셈 음악 즐기는게 1순위
맞아 근데 그것도 해본놈이 느낄수 있는거다
맞음 ㅋㅋㅋ
846 800 3003 삼대장 시절이랑 지금이랑 많이 변했지 그 시절 순정은 쓰레기가 맞다고 생각함. 지금이야 순정에 20 30짜리 짱깨 이어폰만 물려도 충분하지 헤드폰 스피커야 또 다르지만
엄
준
식
이건 깊이 파고들면 정병 안올수가 없는 취미긴 하지
맞출수있음.
븅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맞추면 그게 사람임?
핸드폰 내장 dac이 근 3~5년 사이에 존나 발달해서 그럼
요즘 스냅 내장 오디오 코덱도 옛날 dac정도는 나올껄
집에서만 음감 좀 빡세게 하고 밖은 코드리스가 답임 - dc App
난 그냥 기본 성능 해주는 거 사고 쫑냄 ㅋ - dc App
어른이 됐네
음학 ㄹㅇ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