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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가 30에 준 옥시즌 아사노를 36에 닥헤에 올렸음. 되팔이를 하면 안 된다고 마음속으로는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냥 된다고 하니 덥썩 해버림. 그냥 여기에서 내가 얼마나 줏대없는 인간인지 알게 된 거 같다

네고 해달라고 해서 어차피 되팔이니까 만원 해줬지.

그런데 기스도 생각보다 많고 참 내가 하는 짓거리가 경멸스러워서 5만원 도로 입금했다. 내가 지금 뭘 하는지 생각해보니 참 한심하더라.

그냥 30에 샀으면 유혹에 굴하지 않고 30이하로 팔아야 할 것을 굳이 돈 좀 벌어보겠다고 이랬네.

되팔이 건에 대해서는 되팔려고 했던 것만으로도 어차피 되팔이니까 부정을 할 수가 없다

부끄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