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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음 중음이 잘들릴때 순간적으로 찌르는듯한 고음을 들으면

몸이 긴장상태로 변하고 소리에 더욱 집중하게됨

게다가 치찰음 자체가 고역대가 높으면 나타나는 소리라

고역 표현이 더 잘된다는 소리이기도함

치찰이 어떻게 나냐에 따라

악기질감이 미친듯이 살아날 수도 있음

고로 치찰음은 불편함의 미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