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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반동안 모멘텀3, 트루 와이어이리스, PXC550 V2 이렇게 3대 as받았다.

전부다 충전단자 고장, 배터리 자동 방전, 페어링 문제 즉 무선제품의 퀄리티 부족에 의한 증상들임.

고속충전, 무선충전을 아직도 지원안하는거 보면 알 수 있는데 젠하이저는 걍 무선에대한 기술이 없음.

일단 젠하이저 코리아는 무선제품을 절대 수리하지 못한다.

이건 하만을 인수한 삼성을 제외하고는 모든 음향회사들 공통일것임.


따라서 하나같이 개씹창렬한 정가격에서 40%할인된 상태로 새제품구매를 추진한다.

미친새끼들임. 인터넷 최저가보다 5만원정도 싸진가격임.

지들은 본사로 RMA보내고 소비자들은 새걸로 사게 유도하는거지.


그것도 상당히 절차가 까다로운데 판매처에서 작성해주는 구매보증서가 일단 필요하고

구매 영수증 역시 필요하다.

현금으로 내고 현금영수증 발급 안받으면 걍 직구한거랑 똑같다 ㅋㅋ

AS처리 기간 역시 해외 RMA보내는 시간이랑 비슷한데 최소 3주~1달이상 걸린다.


오늘로서 난 젠하이저 어떤 무선제품이 나와도 안산다.

닥치고 하만제품들이나 소니걸로만 구매해야겠다.

소리고 뭐고 무선제품은 걍 전자제품 대기업으로 가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