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코드 비슷한 패캐지 디자인 ㅇㅇ
박스 후면에 이어폰 측정치도 있음 ㄷㄷ
구성품에 지렷다...
이어폰도 이쁨. 찍찍이로 케이블 감아둔 센스ㄷㄷ
몇번째에 만들어졌는지 단자에 적혀있는 센스 ㄷㄷㄷ 3.5단자에 이어캡까지 ㄷㄷㄷ
4월9일에 출시된 제품이라 352번째 생산품이누
폼 + 실리콘 하이브리드 팁 내부 까보면 심비오 만다린이랑 똑같음 ㄷㄷㄷ
kz as16이랑 크기비교하면 1/3수준 ㄷㄷㄷ
이어폰은 304 스테인리스 재질로 아주 튼튼하게 만들어졌다고 함.
실제로 회사가 찍은 제품홍보영상에 이어폰을 망치로 치고
드릴로 찍고 별지랄을 했는데 이어폰은 별로 상처 없더라ㄷㄷㄷ
케이블은 2가닥이 꼬아져있는데, 가닥당 48코어의 96코어이고
테프론 단결정 은도금 구리 선재라고 함.
마이크 있는 제품도 있는데, 내껀 없는거임.
구성품은 aet07 3쌍 / aet08 3쌍 / 심비오 비슷한 하이브리드팁 3쌍 /
케이스 / 이어가이드 / 폼팁 2쌍 ㄷㄷㄷ
드라이버는 6mm 크리스탈 다이나믹 드라이버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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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는 솔직히 6mm 드라이버라길래 조또작아서 별 기대 안 했는데, 좋음ㄷㄷ
그래프대로 저음은 보통보다 아주조금 적은정도인데, 극저음 괜찮게나옴.
보컬도 마스킹 없고 여보컬 ㄱㅊ게 들려줌
치찰음은 없진않고 평범한 수준
고음도 해상력 3만원짜리 DD치고 좋고 분리력도 괜찮음.
소리 여러가지 들릴때 서브소리가 좀 작아지긴 하는데 그건 1DD 종특인것
악기소리도 부드럽게 들려줌 건데 심벌즈 같은 소리는 좀 아쉬움.
이압은 평범한 정도
화이트노이즈 1도 없고
케이블 터치노이즈 상당함.
디락 디렘 같은애들보단 소리 좀 더 좋은거 같고
ZSX C12 이런애들보다 자극적인맛은 없지만, 더 자연스럽고, 화노 없고 치찰음 적어서 듣기 편함.
DD치고 소리가 어둡지 않아서 맘에듦. (ZSX C12같은 다중BA보단 어두움)
솔직히 이 가격에 구성품이 이정도면 이어폰은 ㅎㅌㅊ여도 되는데 이어폰도 좋음 ㄷㄷㄷ
가격은 159위안(28500원)인데 타오바오 스토어 10위안 쿠폰 먹이면 149위안,
수수료 포함하면 153.5(28000원)위안 들었음
이게 타오바오라 직배송은 안돼서 배대지 비용5000~7000원 더 듦.
33000~35000원쯤 드는데 이 가격이라도 살만하다고 봄 ㄹㅇ
9일정도 걸린듯
제품명 : REECHO 余音GY-10
파이널 생각했는데 팁 개많이주네..
여보컬? 꺼억 - ₍₍ (ง ˙o˙)ว ⁾⁾
아 안사요 - dc App
aet가 13000원인데 개이득이자너 - dc App
리뷰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