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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얘기하자면 대부분의 흑인음악, 밴드음악에 어울리지 않는다. 내 덱앰이 후져서인지는 모르겠다만..


내가 저음충인지 주로 듣는 장르가 저음이 중요한지는 모르겠다만 나한테 확실한건 흑인 음악(R&B, Soul, Jazz, Hiphop)엔 아니다.

헬스하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허벅지가 사람 몸의 뿌리란 표현을 많이 한다.

흑인음악도 마찬가지다.
저음역대가 노래의 뿌리역할을 하고 그 위로 음을 차곡차곡 쌓는 느낌인데 순다라는 아래가 영 허한 느낌이다.
하체는 빈약한데 상체만 근육 키운 사람 같다.

여러 장르 들어보니 어두운 음악보단 디스코, 트로트 같은 밝은 장르엔 아주 잘어울린다.

내가 봤을때 순다라에 제일 잘어울리는 장르는 트로트임.

그 외에, 해상력은 다들 알다시피 좋고 보컬 가깝고 스테이징은 그럭저럭 평타같다.

그리고 치찰음 ㅈ되는데 이거 치찰음 안느껴진다는 사람은 나이대가 궁금하다.

하이파이는 첨이라 글에 두서가 없다 이해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