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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600으로 입문 

덱앰 필요하다는거 쌩까고 메인보드 직결했다가 깡통소리에 내상 입음

그런데 그것조차도 아웃도어용으로 쓰던 제이버드 프리덤보다는 훨씬 좋았고, 써왔던 게이밍 헤드셋이랑도 비교가 안됐다


지인한테 적당한 덱앰하나 업어와서 잘 쓰다가 기변욕구 생겨서 베이어 t1으로 업글

좀 쏘긴 했지만 음질적으로 흐드륙보다는 몇단계는 위였음

흐드륙 바로 팔아버림


그러다 배그용 헤드셋 필요해서 당시 끝판왕 취급받던 오디지 모비우스 dk 공구로 삼

게이밍 헤드셋 주제에 음질이 상당히 좋더라

그때부터 오디지에 관심 가지게 됐고, 본격적으로 청음샵 순회공연 돌기 시작함


그 후에 lcd-2 fazor 들이고 t1은 싸게 팜 중고 시세 ㅆㅎㅌㅊ..

중간에 덱엠질도 좀 했는데, 리시버 업글이 체감이 더 크다는걸 깨닫고 가격 떡락한 유토피아 삼

그리고 lcd-2도 팔아버릴까 했는데, 액정만의 유니크한 저음 질감 때문에, 박살난 중고가 때문에 걍 안고 가기로 함


행복 음부하는데 진훈이가 스탁스로 자꾸 어그로 끌어서 009는 전에 들어본 람다(구형)랑 얼마나 다른가 싶어서 중고로 구매함

싀발 좋긴 좋더라

몰갤 말처럼 압도적인 그런건 아니었지만 들어본 것 중에는 1등임


그러다 갤에서 쿨매로 넘어온 구데기 이온밀폐 삼

이어패드 상태 개씹창이라 알콜솜으로 빡빡 닦아서 소리 체크만 하고 봉인함

하필 코로나 때문에 공홈에 패드 입고가 안돼서 한참 기다려서야 겨우 주문해서 갈아낌

쨋든 이것도 나름대로 팔기 힘든 유니크한 매력이 있어서 안고 가기로 함 


그래서 최종적으로 009, 윾토, lcd-2 fazor, 이온 밀폐, 모비우스 총 5개의 헤드폰을 보유하게 되었음

사용 빈도로 따지면 이온이 제일 적은데 얘는 래퍼런스로 써먹어야해서 못 팔겠음

덱앰 연결 바꾸는게 너무 귀찮아서 듣는것만 듣게 됨

그래서 원박스 시스템이 시급하다

javs x9 대기중인데 빨리 출시 공지 나왔으면 좋겠다

클린파워 때문에 javs 제품이 반강제되는데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거야..


앞으로 들어보고/사고싶은 건 하이파이맨 상위기종 아리아, he1000se, susvara

heddphone

sr1a

abyss ab1266, diana

zmf 전제품

blon b20도 궁금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