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MF AUTEUR 장점 (추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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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a Lipa - Don't Start Now
https://www.youtube.com/watch?v=oygrmJFKYZY
- 그냥 아투어 장점을 다 때려박은 듯한 노래임
일단 보컬이나 악기들의 음상이 엄청나게 가까움
게다가 트랜지언트가 엄청나게 빠른 느낌이어서, 그니까 한마디로 속도감 미쳤음
음상도 가깝고 반응속도까지 엄청 빨라서 비트감있는 노래는 그냥 저절로 몸이 비트에 따라간다.
그리고 게다가 고음쪽에서 스테레오 이미지가 아주 선명하게 그려짐
예를들어 (0:57, 1:57, 2:38)에 나오는 부분같은 소리는 진짜로 리얼 선명하게 이미지 그려진다
그리고 아리아와 비교해서 차이점을 말하자면 드럼킥 밟는소리
아투어는 둥둥둥둥 이런식으로 디귿자 형태로 소리가 들리는데
아리아는 턱턱턱턱 이런식으로 티긑자 형태로 소리가 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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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하 - 26
https://www.youtube.com/watch?v=eUqwF1-jjwQ
- 음상이 진짜 굵고 선명함 일렉 기타 소리들으면 흥이 안날 수가 없다.
특히 중음 미드에서의 소리의 밀도감이나 바디감이 정말 좋음
아투어 듣다가 아리아로 이 노래 들었더니 일렉기타의 팅팅거리는게 머랄까 좀 상대적으로 거칠게 들렸음
그리고 저음 중음의 소리들이 항상 꽉 차있음 엄청 풍성해서 소리가 비는 느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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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ong-Jin Cho - Chopin: Ballade No.1 In G Minor, Op.23 | Yellow Lounge
https://www.youtube.com/watch?v=taY5oHleS4I
- 얼마나 소리가 풍부하냐면 클래식에서 피아노 단독 공연 이런곡도 피아노 하나로 아예 꽉 채워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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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MF AUTEUR 단점 (비추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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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vid Guetta & MORTEN - Make It To Heaven (with Raye)
https://www.youtube.com/watch?v=SahRw77yvx0
- 자 이제 단점을 말한건데 아투어는 역시 EDM에 최적화인가?! 하고 들어봤는데 확 단점이 눈에띰
일단 저음이 양감이 풍성하긴한데 잔향감이 진짜 제로임 그래서 몽환적인 느낌이 너무 적음
매이킷투헤븐 같은 이런 노래를 들으면 그냥 빠르고 비트감만 느껴지고 몽환적인 느낌이 사라진다.
넬 노래있지? STAY이 같은 이런 노래 들으면 진짜 재미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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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So Serious? The Joker Theme The Dark Knight Soundtrack - Hans Zimmer
https://www.youtube.com/watch?v=1zyhQjJ5UgY
- 엥 저음형 리시버에서 이 노래가 왜 비추곡으로 나오지 하는 사람이 있을건데...
일단 극저음 진짜 밀폐형급이다 극 저음은 대박임(3:26~)
BUT 너무나도 많은 단점들이 나오는데 일단 공간감이 대박 좁음 그나마 좌우는 좀 있는데,
위아래나 위아래는 그래도 조금 있는데, 앞뒤로 이건 거의 없음 ㅋㅋㅋ
그리고 잔향감이 너무너무 부족해서 와이쏘시리어스의 그 웅장함이 전혀 느껴 지질 않는다.
그냥 아투어 자체가 몽환적이거나 웅장함과는 거리가 먼 리시버라고 느껴진다.
다만 그래도 저음이 꽉 차있고 풍성하긴함 근데 딱 거기까지임
그리고 두아리파 노래처럼 마찬가지로 (1:57, 2:41) 이런 부분은 아주 선명하게 그려지는 느낌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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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na - Colors
https://www.youtube.com/watch?v=90EmEJalrnQ
- 확실히 고음형은 아닌게 이 노래의 처음이랑 마지막부분 실로폰 소리들 먼가 맥아리가 없고 흐리멍텅해
아리아로 들으면 그 차이가 확느껴짐
그리고 일반적으로 그 드럼의 심벌소리들 쎄게 팍 칠때는 쨍하고 이미지가 선명하게 그려지면서 좋은 반면,
박자 맞출라고 살살 툭툭칠때나, 먼가 저음 중음 막 섞여있을때 나오는 고음 악기들은 마치 홀로그램 소리같음
그니까 존재감이 안느껴지고 그 소리만 먼가 이질적이면서 입체적으로 들린다고 해야하나 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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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올린 & 콘트라베이스
https://www.youtube.com/watch?v=pdsyNwUoON0
- 가장 비추하는 스타일 잔향감이랑 선율이 너무 없어서 줄팅기는 소리도 맥아리 없고
웅장하게 울리는 심오함도 전혀 없음 바이올린이랑 콘트라베이스가 이렇게 밋밋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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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특징들
- 또 시원시원한 락발라드는 같은건 분명 보컬이 가깝고 밀도감 있어서 시원시원하고 좋은데
완전 보컬용은 아닌게 찐득찐득함이 없다. 분명 시원한톤은 아니고 웜톤에 가까운데
그 찐득한 느낌이 부족해서 완전 웜톤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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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글이 길어졌는데 아투어를 정리하자면, 밀도감있고 바디감이 넘치며 소리가 엄청나게 풍성함
특히 중고음 부분의 그려지는 스테레오 이미지들은 엄청나게 선명해서 해상도가 엄청 좋은 느낌을 받음
반응성이 정말 좋고 속도감이 정말 일품이다.
하지만 역으로 잔향감이 너무 부족하고 공간감 자체가 너무 좁다, 특히 앞뒤는 심하고, 위아래도 딱히...
그래서 정위감 역시 좋다고 말하긴 좀 아쉬움
그리고 중저음에서의 타격감은 좀 약하고, 오히려 중고음에서의 타격감이 좋음
밀폐형스러운 극저음을 보여주는데, 이상하게 잔향감이 없다, 그루브가 좀 약해서 째즈도 안 어울릴듯
해상도가 참 좋게 느껴짐, 고음에서 선명하게 그려지는 스테레오 이미지때문에 더욱 그렇게 느낌
다만 아리아 듣다가 다시 아투어 들으면 느낄 수 있는 점은 그 흐드륙의 막낀을 느낌 받게된다.
저음형이지만 오히려 저음이 약한 노래들이 좀 어울린다고 생각함.
아 그리고 치찰음이 상당하다 귀가 따갑진 않은데 엄청나게 잘들림 끝.
- 흐액액 vs 아투어
개추
고맙다 나름 진짜 객관적으로 쓸라고 최대한 썼다
이번에도 잘읽었다
운전하면서 보다가 사고날뻐ㅓㅓㅓㅓㅓㅓㅓㅓㅓㅝㅝㅓㅓㅓ - dc App
조심해 임뫄
소곰에서 얼마에 파는거지 이거
아리아랑 똑같음 가격 1600달러 소곰은 모르겠음
오 설명만 보면 안드로메다랑 정말 비슷한가보네; 잔향감이랑 공간감 빼고 먼가 취향에 안맞을 느낌이다 ㅠㅠ
악기랑 보컬의 어우러짐이 근데 일품이야, 그래서 살짝 저음취향 애들이 편하게 집어서 들을 수 있는 리시버 같음
아 클래식빼고 ㅋ
이말만들으면 또 잘 맞을거 같고 뭐 와서 들어보면 알겠지
들으면 들을수록 부드럽다. 악기랑 보컬의 어우러짐이 진짜 들을수록 일품임... 근데 워낙밀도감 있어서 고음형 아닌데도 장시간 듣고나면 귀가 먹먹하네... 이건 진짜 공간감 정위감 찾는애들 빼곤 불호가 심하게 없을 타입이다.
펀치는 각질정도로 딱딱한데 사운드가 부드러운거? 들어보기전앤 상상도 안되는데 ㅠㅠ
아니 펀치도 부드러움,,, 내가 말하는 밀도감은 중음이랑 음선을 말하는거고, 저역은 좀 시원하게 양감으로 빠르게 치는 스타일 일단 오디지 느낌은 1도 없음
아리야는 올라운드로 사용가능하냐 아니면 이 글처럼 장단점 따로 있는편?
아리아는 애들이 고음형이라고 말하는것과는 다르게 내생각은 딱히 고음형도 아님, 불호가 느껴지는 노래가 딱히 있는건 아닌데, 예를들어서 아투어처럼 꽉찬사운드나 흐드륙에 익숙해진 귀라면 넓은 스테이징 때문에 비어있는 느낌이라고 느낄 수 밖에 없음
원래 모든 노래의 재미는 풍성한 양감이 결정하는데 그 부분에 익숙해지는 시간만 견딜 수 있다면 올라운더에 까갑다고 봄
순다라쓰는데 이거 2단계 업글인 아리야는 궁금하긴함... 지금도 음선이 좀 얇은느낌이긴하더라
순다라에 적응한 귀라면 무조건 만족할 수 밖에없음 모든면이 업글임
아 그리고 아투어는 아리아보다 볼륨노드 1/4를 덜 올려도 출력 빵빵하다 아투어 12시 아리아 3시 정도
아 그런데 다이나믹이랑 평판형 구조 자체에서 오는 차이점은 뭐가 있음? 아투어 극저음 잘나온다던데 평판형인 아리야보다 잘나오나
평판은 태생적으로 트랜지언트가 빨라서 속도감 반응성 타격감이 기본임 그래서 극저음에서도 표현이 섬세하게 나오는거고, 반면 DD는 소리가 늘어진다고 해야되나 계속 잔상이 남아서 뒤에 나오는 소리랑 겹치는거지 이게 잔향감으로 남아서 좋게 들리수도 있고, 아리아랑 아투어 극저음을 비교할만한게 없음 둘다 잘나오는데 차이를 구지 말하자면 아투어는 밀폐형스러운 극저음의 깊이가 조금 느껴지고, 아리아는 극저음의 볼륨이 상당해서 웅장한 느낌이면서 둘다 섬세하게 잘나옴 ㅇㅇ
ㄱㅅㄱㅅ
HD58X 쓰는데 비추곡 단점들은 전혀 58X에 해당하지 않는 거네. 함 비청해보고 싶다.
58x는 어때 흐드륙부터 시작해서 그 밑에는 안들어봤음 ㅎ
게이밍 헤드셋만 쓰다가 작년부터 HD58X로 입문한 초보라 아직 뭘 평가할 정도는 안되지만, 과하지 않은 상당한 저음에 쏘지않고 선명한 고음 등 모든 상황에 알맞는 올라운드 헤드폰이라고 생각하고 있슴. 이큐질로 얻은 소리가 내 취향에 너무 알맞는지라 고장나지 않는 이상 10년 이상 쓸지도..
DAC 뭐 써?
DAC S6 PRO / 앰프 S7 PRO
th900 들어본 적 있음? 들어본 적 있다면 그거랑 비하면 어떤 느낌임? 청음할때 앰프는 어떤 거 씀?
소때 못들어 봤습니다 ㅠㅠ D8000 PRO는 들어봤엉, 앰프 S7 PRO
오 우 야 개추
ㅋㅋㅋ
생각했던거랑 많이다르네 th900 플랫한버젼 정도로 생각했는데 - dc App
톤밸 형태만 보면 육액액 상당히 흡사한듯, 완전 저음형 리시버는 절대 아닌것 같고 저음이 풍부한 보컬용 리시버같음... 일단 보컬이 있는 곡이면 다 좋게들림 특히 악기랑 보컬이 서로 섞이는 형태가 되면 너무 부드럽고 이쁘게 빠진다
거기에 갑자기 치고나오는 중고음의 선명한 스테레오 이미지 ㅋㅋ 이건뭐 들으면 별로 싫어할 애들은 없을듯
너 그때 내가 아리아 곡 청음 부탁했었던 걔냐?
웅
오우.. 글 봤는데 오히려 아니 도대체 아리아가 어느 정도길래.. 라는 생각만 계속 듣네 ㅋㅋ 글 잘봤수다
여기 아리아 내용은 거의 없지않나?
전에 이 글쓴애한테 아리아 청음 후기 부탁한적 있어서..
나야 동일아이피 ㅋㅋ ㅇㅋㅇㅋ
아 동일인이군 저거 가격은 얼마 쯤이래?
기본형이면 아리아랑 동일가격 wood 재질 바꿀 수 있음
후기추 후기추
감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