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e이어폰 직원이었는데
그만두고 다른 이어폰 업체로 이적한애가
인스타스토리로 질문 받은거 흥미로워서 번역해봄
질문은 ㅇㅇ에게 추천! 으로 동일
통학, 통큰 (DAP)
경험적으로 사용하기 쉽구나라고 생각했다. 응은 WALKMAN의 A시리즈. 텐션 주고 싶은 사람 자신에게 맞는 하이엔드 DAP를 갖자
(얘 이름이 네코시)
네코시님이 끼고 셀카를 찍을때
빛나는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알려주세요
beyerdynamic CUSTOM ONE PRO
통근 통학의 전차로 이용
완전 와이어리스
케이스가 작고 부피가 크지않다
버튼 or 터치 조작할 수 있음
이 정도는 필수라고 생각해
무선이어폰 이어피스
지금은 fender의 SureSeal Tips 밖에 안써
텔레워크도 가능해서 워크맨이라도 좋은 소리 듣고 싶어!
귀에 이어폰이 끼면 말을 못하는 타입이라서
INAIR 추천하고 싶어
소리의 넓이가 스피커 같아서 재밌고 끼는부분 가벼워
마이크도 붙어있고
커스텀iem
한바튀 돌아 FitEar 원해
(다 써봤는데 FitEar가 제일 낫다는건가? 해석 어려움)
여성보컬곡
UE900이 엄청 좋다고 다시 한번 깨달았어
여자보컬 좋아하면 추천하고 싶은 브랜드는 Final입니다
착용감
자신의 귀에 저스트핏!!
속는셈 치고 17k 들여서 커스텀 이어피스 만들어 보길 바래
밴드맨 (Band Man / 밴드하는 사람에게 추천해달라는듯)
TE-BD21f-pnk ㅋㅋㅋㅋ
(웃는건 지가 다니는 회사 제품 추천해서 그런거)
내멋대로 갖고 있는 쓸만하단 이미지(편견)
(안 써봤지만 좋을거 같다는 뜻 인듯)
Oriolus
Westone
Audio-Technica
Unique Melody
완전무선 서브기
Soul ST-XX는?
FPS 에 추천 이어폰이나 헤드폰 가르쳐주세요
기본적으로 게이밍 헤드셋을 사용하고 있다면 틀림없지만
그 이외로 선택한다면 의외로 중고역의 명료감 높은 녀석이 발소리 듣기 쉽습니다
착용감이 좋고 땀이 잘 안 나는 녀석
옛 동료중 누군가가 beyerdynamic 썼던 것 같아 ㅋㅋ
「오타쿠」
콜라보 제품
오타쿠는 자기가 좋아하는걸 모으고 싶은 맘도 있어
싱글 BA!
에.티.모.틱
에티모 과격파
이어피스 (일본에선 이어팁을 이어피스라 부름)
지금까지 써서 좋았던 것들
final E 타입
ATOMIC FLOYD의
SuperDarts, MiniDarts
PowerJax용 이어피스
Spinfit CP360
Sony 트리플 컴포트
Crystal Tips
어때? 몇개 빠지긴 했는데
프로레슬링 입장곡
엄청 사치스러운걸 알지만 STAX로 듣고싶어
개인적으로는 ambie로 해놓고 들으면
자신이 입장하고 있는 기분같음 텐션이 오르므로 추천
중저음
완전 와이어리스↓
JVC의 인기 와이어리스 XX
A10000이랑 intime의 울림이 좋은 느낌이 들었던 기억
처음으로 중저음을 감동했던건 Beats by Dr. Dre Pro입니다
처음으로 사는 DAP
PLENUED이구나 했더니 D2가 되있었다
(플레뉴D를 추천하려는데 D2가 나왔다는 의미인듯)
DAP의 늪이 깊기 때문에 권하는게 고민되지만
AK , Fiio , SONY를 사면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니터
TAGO STUDIO T3-01
900st도 좋아하지만
미셸에 맞는 헤드폰 추천해주세요
미셸곡에 좋은 헤드폰 있나요?
(아이돌 그룹 이름이 미셸인듯)
기다리셨습니다.
ㅡ계속
음, 이 헤드폰은 저역에 맞게 진동하는 사양입니다
따라서 현장에서 스피커에서 오는 진동이나 열량이 가장 휴대용 환경을 재현하기 쉽다
wireless가 된 후 진동이 L/R로 분리되어 처리 하게 되었으므로
스테레오나 동영상이라면 좀 더 리얼리티있는 표현이 되어있어요
그리고 그 진동 스위치는 스스로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
이게 진짜 미소야 (된장의 그 미소인데 뭔소린지 모르겠음)
진동을 끝까지 폭업으로 뇌를 흔드는 것도 , 완전히 내려서 듣는 것도 여러가지
라이브 재현률 No.1
공연현장을 파괴한다계의 오타쿠에게 추천
'Skull Candy Crusher Wireless'
동영상의 지연도 비교적 적고, 디자인도 심플하고 귀여워서 사용성도 좋고 40시간 롱 배터리도 매력
그래도 진동키고 머리 진짜로 흔들면 헤드폰 날아가버리니까 조심해
나도 갖고 싶은 마음 (어떤 기종이라도 그렇지만 ㅋㅋ)
어느 곡이든지 간에 다 즐겨라 그런 느낌인데 개인적으로
[NAME]에 맞는 헤드폰 (아이돌 그룹 노래 제목인듯)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인데 중고역의 기교나 만듬세가 미셸은 정말 좋습니다
저역에 포커스되기 쉽상 (레이브감을 재현하는것이 많다) 이지만
음원을 분석하여 찬찬히 듣는다 라든지,
인스톨음원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절대적으로 모니터 헤드폰을 추천하고 싶다
정말로 음악의 모습이 바뀝니다
소리를 분해해서 듣고 싶다! 하는 악곡파가 한 번쯤은 시험해 보길 바래
모니터 헤드폰 'Focal Listen Professional'
Focal은 원래 스피커 제조회사로 헤드폰에서도 음악을 생에 가까운 스피커와 같은 소리로 재현하는데 능숙하다
그래서 친화성이 높은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소리를 내는 것으로서 딱들어 맞는것도 잘 어울리는 포인트! (해석불가)
/파킷!/하는 소리를 클리어하게 재현해준다
또, 헤드폰 자체의 내구성이 매우 높아서 추천할 수 있습니다!
Deeper와 Joint 들으면 진짜 재밌어 (역시 노래 제목인듯)
얘가 추천해준거 중에 한국에 안들어온것도 잇고 직원이라 마이너한거도 많이 들어본듯해
그리고 일본은 인기잇는게 다른 나라랑은 아예 다르더라고 그래서 난 일본 평은 한번은 걸르고 듣고잇어
UE900이 엄청 좋다고 다시 한번 깨달았어 에서 내렸다.
여보컬 한정인듯
후착압성이 뭐양
그러게 잘못 번역됫나봐 착용시 압력이 부드럽고로 바꿔야할듯
통근충 갤버즈, 싱글 BA는 에티모틱 : 신뢰도 떡상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