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로 183.103이 판건지 구라치는거 좋아하는 급식인진 미지수지만 어찌되건 상관은 없다.ㅎㅎ
나한테 판 친구야
원래 악기거래는 중고로 한거면 세팅샵 한번 가는게 국룰이라 어차피 나도 이거 프론티어 점검차 보내긴 할건데
ㄹㅇ로 좌우 편차있게 나오면 넌 인실좆이야 ㅎㅎ
그 전에 듣던게 K361 이라 그런진 몰라도 지금 졸라 만족중임
저음 부족하단 생각 별로안드는데 흐드륙 듣고나면 생각이 달라지려나?
1. 저음역
우려와는 달리 내 기준으로 별로 상관은 없었다. 체크용으로 Billie Eilish - everything i wanted 라는 곡을 들었음.
확실히 전에 쓰던거랑 비교했을때 극저음의 약간 붐붐거리는 느낌이 많이 없어지는걸 느꼇음 가죽패드와의 차이도 클거고.
나는 극저음이 필요한 곡을 안듣는편이다. 기본적으로 리얼악기위주로 된 곡을 많이 듣기에..
게다가 저음이 좀 있는걸 자체를 그다지 안좋아한다.
저음이 좀 있다 싶으면 약간 v와 비슷한 사운드가 나는느낌을 받은적이 있기에...
결론은 나는 만족. 곡에따라선 아쉬울수도. 미안하다 로우가 많은 곡을 잘 안듣는다... 뭐 702에서 로우 기대하지말라고 다들 그러니
굳이 깊게 생각하진 말자.
2. 중음역
미안하다 중음역은 내가 잘 모른다. 사실 모든 음향적 분야에서 중음역은 가장 직관적이면서도 가장 어려운 부분임
가청주파수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부분이다 보니...
사실 레퍼런스급은 미들역대. 특히 보컬이나 메인악기들이 주둔해있는 200언저리 부터 500언저리 까지는 보통 플랫하게 만드는게 일반적인거 같고. 내가 전에 쓰던 k361또한 레퍼런스급은 아니지만 마찬가지다. 그러다보니.. 큰 체감을 느끼기가 힘들었다.
굳이 체크해보려고 스네어가 빡시게 나오는 Extreme - Get the Funk Out을 틀었다.
미들역대의 변화를 느끼긴 힘들었다. 미들역대가 바뀌었으면 스네어의 음색이 확실히 바뀐게 느껴졌을텐데 그건 아니었음.
오히려 하이가 좀 있다보니까 스네어가 엄청 경쾌하게 들렸음 혹시 락드럼이라 그런가?
해서 펑키를 틀었다 Two ton shoe - Medicine. 익스트림의 곡에 비하면 스네어가 훨씬은 가볍고 탱탱거리는 스타일이다.
역시 큰 차이는 없고 하이역대의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짐. 이제 넘어가자 그냥 미들은 구분하기가 넘모 힘들어여ㅠㅠ
내 결론은 큰 지장없다.
3. 고음역
대망의 고음역이다. 너어어무 좋다 진짜 ㅠㅠㅠㅠ
우선 특이하게도 gregory porter - insanity를 먼저 들어봤다. 매우 저음위주의 가수이다. 단단한 저음역이 특징인 가수인데. k361로 들으니 없던 샤~한 소리가 목소리에 묻어 나오는데 나는 좋다
다음으론 장필순 - 어느새 를 들어봤다. 치찰음 체크용이기도하고 하이역대도 궁금했다. 어느'새'할때마다 치찰음이 나오기도하고 장필순이라는 가수자체가 공기가 많은 가수이다 보니 하이역대에 따른 차이가 클 것 같았기에...
우선 치찰음은 어째서인지 k361이 더 귀가 쐈다 하우징이 작아서 귀에 가깝고 밀폐형이라서 그런걸까..? 의문이긴한데 어쨋건 치찰음은 k702가 더 귀에 안쏘았다.
다만 우려한대로 곡이 조오금 가벼워진느낌..? 이 아주 약간 있는듯.
다음으로 체크한 곡은 Incognito - Colibri 이다. 얇삽한 기타컷팅이 계속 나오고 하이햇도 상당히 크게 강조되어 나오는 노래라 적합하다 생각해서..
우선 이노래 한정으로 진짜 k702의 압도적 승리이다 너어어무 좋다 스네어가 엄청 찰져졌고. 기타의 까랑한 사운드가 더욱 돋보인다.
퍼커션의 존재감도 확 살아났다 결과적으로 리듬적인 흥으로 승부보는 곡이, 더욱 리드미컬하게 느껴졌다. 개꿀띠
추가로 위에서 들은 Get the Funk Out 의 기타사운드가.. 누노베텐코트의 찌릿한 기타 사운드가 아주 살아났다 개꿀 누노오빠 사랑해요
결론. 보컬이 약간 가벼워짐. 치찰음은 생각외로 ㄱㅊ. 예상한대로 고음역 넘모 좋아요. 하지만 분명 호불호 쌉 갈릴듯
4. 스트링 및 피아노 및 그 외
아마 k702를 살때 이유가 될법한 비교포인트다.
우선 클래식을 즐겨듣진 않기에 오케스트라가 들어간 곡을 들어보자
Sam smith - Wrting's On The Wall 007의 사운드트랙이다. 너무 웅장해서 처음엔 진짜 지리는줄알았다. 이 노래때문에 영화관 가서 영화 안본거 후회중ㅋㅋㅋㅋ
우선 스트링. 현과 활의 긁힘이 너무 잘 표현되는 느낌이다. 진짜 개좋다 702로 듣고나니까 진짜 영화간 안간거 후회된다. 그리고 오케스트라 공연 오랜만에 또 가고싶어졌음 ㅇㅇ 하프소리도 조금 더 명확히 들리고 당연히 브라스섹션은 개좋아졌다
이 곡의 3분 후반즘 부터 피아노랑 보컬이랑만 잔깜 나오는데. 거긴 특이하게도 피아노 들으러 간건데 오히려 공간감의 차이를 느꼇다.
k361이 오히려 음상이 더 가깝게 들렸는데 그게 좋은게 아니라 약간 좁은 공간에서 듣는 느낌이었고 k702는 공간이 좀 더 생긴 느낌이었음. 좋았다.
다음으로 들어본건 CHEEZE - 긴 꿈에서 이다. 간간히 나오는 스트링을 들으러 왔는데 차이가 확실히 느껴졌음.
k361이 조금 먹먹하게 느껴졋다 역시 스트링 개꿀인거 같다 702. 보컬소리는 확실히 더 밝아지는데 싫어할 사람은 싫어할듯... 가벼워 진다고 느낄 수도있기에..
나는 그냥 그렇다 밝아져서 좋을떄도 있고 안좋을때도 있어서...ㅋㅋㅋ
이 곡의 보컬인 달총의 목소리가 상당히 간드러지는데다가 기타사운드도 꽤 비중이 크고 스트링까지 있어서 k702로 장시간 이노래를 듣다가 k361로 돌아가면
차이가 꽤 심하게 들린다 조금 먹먹함 ㅇㅇㅇ 곡 특성때문에 더한듯 보컬음상?도 k361이 더 가깝다 ㄹㅇ 그냥 코앞에서 부른는거 같음
클래식도 들어봐야지.... 오랜만에...ㅎㅎ..나는 바흐를 좋아하기에 바흐를 듣겠따....
바흐하면 생각나는 유명한 노래들이 있지요? g장조 첼로랑 Ave Maria, Air 정도가 아마 일반인에게 유명하겠지? 나는 클래식듣는 사람들이나 하는사람들 입장에선
나는 일반인 수준이기에 대표적인것만 들을게오....
Air먼저. 당연하게도 702가 압살이다 스트링은 말할것도 없고 애초에 공간감? 부터가 다르다 스트링이 진짜 너무 기분좋게 표현되는듯.
g장조 첼로! 솔로잉이니 첼로하나밖에 안나온다. 의외로 나는 k361도 나쁘진 않았지만 ㄹㅇ 클래식듣는사람귀엔 어떻지 모르겠다. 361이 음상이 상당히 가깝게 느껴졌는데
애초에 독주라서 멀건 가깝건 뭐가 좋은질 모르겠다 음색적 변화에 있어선 역시 나는 702가 좋았지만 첼로의 중저음에 더 집중하고싶은사람은 어쩌면 361이 더 호일수도 있겠다. 하지만 첼로연주자분과 같이 공연까지 해보고 독주도 실제로 들어본 경험으로선 702가 더 리얼한것 같다.
Ave maria. 뭔가 겜무가 생각나는 음악이다.근데 바흐 살던때엔 피아노 없지않았나? 하프시코드만 있던거 아닌가 여튼.
개인적으론 뭔가 비오는날에 독서를 하는 풍경이 떠오르는 그런곡이다 피아노가 상당히 촉촉하게 들리는구만 허나, 클래식 곡들이 그렇듯 수많은 버전이 있기에....
내가 자주 듣는 버전이 유난히 그런걸지도... 여튼.
나는 702가 좋았다. 361은 너무가깝고 너무 어둡게 들렸다. 취향차이일 수도있으나.. 361로 들으면 어두운게 분명하다 싶을정도로 축축하게 들린다. 아마
클래식한정으로 때하나 안묻은 생 녹음 사운드가 아무래도 361이 소화해내지 못하는 느낌
그렇다면 클래식피아노말고 그냥 피아노가 매력적이었던 대중음악을 들어보자.
Alicia Keys - If Ain't Got You. 알뜰 상식으로 앨리샤 키즈의 이름을 딴 피아노 가상악기가 있다. 상당히 좋다.
뒤로가면 빌드업이 오지게되서 피아노가 비중이 적어지므로 앞부분 위주로 들어봤다.
우선 톤차이가 확실히 느껴지는게 역시 702가 더 밝다 그래서인진 모르겠지만 피아노의 터치가 더 좋게들림 ㅇㅇ 아님말고 ㅎㅎ
그리고 역시 공간이 훨씬 좋다.
다음은 Earth, Wind & Fire - After the Love Has Gone 두유 리멤바! 의 그 어스윈드 파이어다. 띵곡이 수두룩. 진짜 수두룩한 사람들이니까 꼭 들어보자
음악좀 듣는다 하면 말이지 ㅎㅎ 이 노래는 오랜만에 들어도 뽕맛이 미쳤다. 약하는 문외한 새끼들은 이 곡을 몰라서 그런게 분명하다.
약을 왜하냐 나라에서 허락한 유일한 마약. 음악이 있는걸....!
역시 피아노가 확 생기가 생기고 공간감은 역시 말할 필요없다. 사실 이쯤되면 내가 그냥 곡 추천좀 해주고싶어서 리뷰를 쓰는 느낌이다.
이왕 이렇게된거 비 음악인에겐 생소하겠지만 띵곡 한 두곡 더 듣고가자.
Toto - Rosanna 하프타임셔플의 울트라 띵곡. 너무 자유로운 이 분위가 정말 좋다.
토토라는 우리나라에선 도박밖에 안떠오르는 이름이지만 음악인에게 있어선 안거쳐갈 수가없는 밴드.
피아노와 드럼과 기타와 피아노와 보컬 죄다 돋보이는 곡이다. 사실 피아노가 듣고싶었으면 Georgy porgy를 들으면 되지만 조지포지보단 로잔나가 좀 더 대중적인 편이라 골라봤음.
하프타임 셔플의 특성상 드럼의 하이햇이 아주 돋보이는데 약간 샤한 고음역대가 이걸 잘 살려줘서 곡이 아주 신나진다 ㅇㅇ 공간이 좀더 넓어진 느낌도 있다. 이건 이제 그만 말해도 될듯 ㅎㅎ... 기타사운드가 칼칼한것이 좋다. 다만 솔로파트는 361로 들으면 음상이 가깝게 들려서 분명 어떤사람은 361이 더 분명하게 들려서 좋아할 사람도 있을듯. 하지만 난 역시 702가 좋다.
Four play - Bali run 윗분들과 마찬가지로 굇수들로 이루어진 밴드다. 위와는 다르게 퓨전재즈 기악밴드다! 마찬가지로 음악하는 사람이 한번은 무조건 거치는 밴드.
한번이 뭐야 존나 많이 거친다 시발 살려줘요
이 노래는 공간감? 이랄까 여기 갤럼들이 가끔 말하는 분리도? 몰라 그런거 들을때 썼던 노래다. 들어보면 상당히 정교하게 만들어진 곡이란걸 알 수있다.
드럼의 심벌즈 믹싱이 개쩔어서 자주 듣는다. 이걸 듣고 바로 느낀게 오픈형이 진짜 공간표현이 좋다는거다.
361로 이 곡을 들었을때도 질질 지렸지만 702로 드다가 361로 들으니 갑자기 공간이 좁아져서 심벌들이 그냥 왼쪽 오른쪽으로 많이 치우쳐진 느낌을 받았다.
오픈형 하나 장만하자 다들 개꿀
글이 너무 길어졌다
명곡들을 찾아 듣다보니 기분이 너무 좋다 ㅎㅎ
개 씹 뉴비의 레퍼런스장비 입문기였다.
누군간 이게 도움이 됬음 싶네
그런게 아니라도 곡은 한번씩은 들어봐라 진짜 다 띵곡이니께
다음주에 hd660S나 HD600중에하나 구할거. 기대가 됩니다
+맨위에 올린곡은 김현철 - 왜 그래. 우리나라에 시티팝을 대중화 했다고 말해도 괜찮을 정도로 영향력있던 아티스트 김현철의 띵띵공!
16비트의 드럼리듬과 와우기타사운드가 흥을 있는대로 돋구는 기분좋은 노래!
브릿지파트에서 나오는 여성의 목소리로 우리 그만 만나요. 라고 하는 부분은 실제로 배우 고소영이 녹음을 했다고함. 굳이?
어느새 좋지
장필순선배님 언젠간 같이 무대 서보고 싶슴다... - dc App
일단 개념가라고 추천
ㄱㅅㅎㅎㅎㅎㅎ - dc App
ㅈㄴ 길어서 안읽었지만 추천
곡은 시간나면 들어봐 ㅎㅎ - dc App
와 길다 장문은 일단 추
앰프 덱 뭐씀?
쓰레기 같은 200만원짜리 기타이펙터 ㅇㅇ 이펙터 자체는 종결급인데 딸려있는거다 보니 좀 그럼 ㅎㅎ 근데 출력은 개 빵빵함 361은 8시 방향으로 쓰고 702는 10시방향으로 씀 다음엔 250이나 300옴 짜리 사야할듯
250 300 옴 따리 사고나면 앰프나 덱이나 둘중 하나 질러봐야지 ㅇㅇ 아마 앰프
ㄹㅇ 중고역대 개 명품임 특히 바이올린독주나 현악기 건반악기 진짜 오짐
바흐 첼로 진짜 개좋았음
371 잘쓰고 있는데 702도 취행에 맞으려남
처음에 비교시작했을땐 좀 힘들었음 별차이 없는것 같이 들려서. 근데 저음.중음 지나고 고음판단쪽으로 넘어가니까 확차이나고 스트링에 가서는 미친듯이 차이가나기 시작했음 그러고나서 저음 중음 비교했던 음원을 다시 들었더니 확 들리더라. 자극적이고 대중적인 사운드가 좋으면 361인듯. 해상도차이까진 내가 아직 뉴비라 모르겠고 뭐 좋겠거니 함. 자연스럽고 리얼악기위주면 702인듯 나는 일단 졸라 만족중임
다만 중고로 샀다고 갤에 올렸더니 어떤 새끼가 그거 내가 방금 판건데 갤럼이었네 하면서 좌우 밸런스 안맞음 ㅅㄱ 이 지랄 해서 ㄹㅇ인지 아닌진 곧 점검 보내봐야 알지만 좀 찜찜하다 귀로는 별 차이없게 들림 ㅎㅎ
함 나중에 청음해봐야겠네
토마토 50
좌우편차 어떻게 점검해? 나도 지금 LCD X사용중인데 좌우편차 있는것 같아서 한번 보내보려고 생각중인데
프론티아 헤드폰 수리라고 검색 ㄱ - dc App
많이 까이고는 있는데 존재의의가 굉장히 확실한 시리즈라고 생각함
스트링 쪽에선 ㄹㅇ 확실히 좋은듯 - dc App
좌우편차갖고 뭐라 그럴꺼면 알텐좌처럼 울고불고하지말고 신품을 사라 이거야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그래도 졸라싸니까 걍 그러려니하는거지 ㅎㅎ어차피 ㄹㅇ러 수리해야해도 걍 쓸거임 일실좆은 인실좆이고 - dc App
기타쟁이라는 특성상 중고거래 정말많이하는데 사기치는 새끼들을 참고볼 수없기에 돈이고뭐고 그냥 넘어 갈 순엊ㅅ다 - dc App
Wls
ㄱㅅ - dc App
akg 귀에 맞으면 k812 가라
호옹잉 들어봐야겠넹 - dc App
K361도 고역쎄던데 것보다 더쎄다니...
702가 더 세게 보이긴 하는데 막상 들어보면 361이 더 센느낌임 - dc App
귀가 좀 찌른달까. 근데 분명 톤은 702가 더 가벼움 ㅇㅇ 근데 귀아픈던 361이 더 아팠으 - dc App
케칠이 직결은 별로지? 나도 이거 하나있긴한데ㅋㅋ
Four play - Bali run 이거 개좋네 ㄷㄷ.
그 앨범 전체가 띵곡임 - dc App
공연 가보거나 아예 연주 해본 사람이면 알텐데 케칠이는 클래식용 절대 아님 씹덕노래나 들으라고 있는거지
내가 오케스트라 라이브를 두 세번밖에 그것도 다 커서 음악 시작하고 들은건 최근 1번이 다라서 잘 모르는것 같다 그래도 좋긴해 ㅎㅎㅎ 늅늅이라 이정도에도 행복하네 - dc App
이거 왜 초개념이냐
선곡이 근본이라 초개념 ㅇㅈ
대만산 짭버전 Superlux HD668B도 있는데 이것도 소리가 맛깔나더라.
병신
중고 밸런스는 직거래시 체크하고 끝이지 수리점 보내서 책임묻는다는건 첨보네;; 새거 사는걸 추천
이거 왜 초개념갔노 702 빠따 마렵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