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헤 상업화 되는거 맘에 안든다고, 음향 미신이 너무 많다고 ㅈㅋ랑 몇명이 뭉쳐서 카페 만들고 클린한 카페 만든다 했음.

정작 카페 만들고 몇달도 지나지 않아서 뜬끔없는 공구 시작!
공구 비판한 회원들은 싹 다 나가리되거나 조용히 사라짐.
뒤늦게 이상함을 느낀 회원들은 이미 늦은 상태.
ㅇㅋㅎㅇㅅ 입점하고 카페장은 음향기기 유통 회사 사업자 등록 한 뒤에 스토어팜까지 열음.
돈이 되니까 유투브까지 오픈!

그러는 와중에 지속적으로 닥헤랑 하포 욕함.
쟤네들에 비하면 여기 너~~무 좋아용~
근데 디씨 욕하는 건 괜찮음.

사실 초반 의견은 음향 미신도 배제하자였는데 카페 회원 한두번 물갈이되니 온갖 미신 그대로 다 가지고 옴 ㅋㅋㅋ

애시당초 "공동구매"라는게 제품이 출시됬다고 무조건 하는게 아니라, 회원들이 A제품 좋더라~ 이거 모여서 싸게 살 수 없냐-> 업체 연락 후 공동구매 시작
이게 원래 정상 아니냐? ㅋㅋㅋㅋ

그냥 ㅇㅋ에서 새로 뭐 하나 수입해오면 공동구매~

진짜 깨끗한척 하면서 똥꼬로는 할일 다하는게 ㄹㅇㄹㄷㄱ 비틱이 괜히 나오는 말이 아님.

사고 나서 얼마 못듣고 구려서 팔게 되거나 타이머 달린 짱깨 이어폰으로 회원 등쳐먹기 vs 퀀텀볼, 하이레조 스티커

난 똑같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