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감은 성능보단 성향이야 암만 순다라 아난다가 가성비라 빨려도 저음뽕에 밀도넘치는 소리 좋아하는 사람이 들으면 스레기로 들리고 그런거지 심지어 같은제품 청음도 컨디션에 따라서 다르게 들리고 그러는데 남이 리뷰하면서 말하는 표현이 전부 자신한테도 느껴질거라 생각은 하면 안됨 물론 늬앙스는 같겠지만은ㅇㅇ 그래서 남 리뷰 맹신하는것도 별로 좋게는 안본다
그리고 이상할정도로 과도하게 빠는사람도 많고 예전 디락이나 수월우가 그랬는데 결국 유행이라는게 있는거 아니겠냐 그게 사용자가 만든건지 업자가 만든건지는 모르겠지만
- dc official App
나도 저음뽕이라 필립스 보스 애용했는데 하파맨 적응 힘들었음 - dc App
idsd는 아리아에 꼽아서 뽕맞은 누구제외하면 헛웃음으로 어그로 끌기 시작한 애가 날뛴거 말곤 언급 거의 없었음. 근데 어그로 한명이 날뛰는걸 보고 믿어버리니 문제
오늘 ier m9 듣고 왔는데, 아무리 들어도 얄포의 그 깔끔한 맛이 재현이 안 되더라... 얄포가 맑은 물에서 노는 느낌이라면, m9는 약간 뿌연 물에서 노는 느낌. 아, 한 숨이 나오던데... 소리가 진짜 좋으면 지를까 고민했는데
m9는 깔끔한맛이랑 거리가 멀지 얄포의 그 깔끔한느낌 재현하는 이어폰 거의 없다고 본다 - 복실복실 깽깽이
해상도는 인정하겠는데, 그 진짜 투명한 맛이 아니어서 ;; 그게 아쉽.. 심지어 종업원한테 부탁해서 이어팁 바꾸고 들었는데 아 흠... 참 나도 얄포 지겨운데 이제 ㅋ
m9의 매력은 그 뿌여면서도 세밀한 묘한 느낌이라고 생각해서 얄이나 수월우취향이면 별로인게 당연한것임 fw10000은 들어봄? - 복실복실 깽깽이
이어폰샵 가 보면 들을 수 있나, 셰에에는 없던데
이어폰샵에 있음 아님 나중에 강사연가서 qdc랑 수월우것도 들어봐도 좋을듯 그거랑 fw10000에서도 만족못하면 비엔토같은 커스텀가는거 아니면 없지않을까 싶다 - 복실복실 깽깽이
아 근데 qdc도 커스텀이구나 - 복실복실 깽깽이
얄포에 훈련된 니 귀가 M9 소리를 좋게 들을 가능성이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니,
솔직히 말해서 잠깐 듣는 것으로 리시버가 마음에 드네 마네는 단시간에 결정하기 힘든 것이 사실인 것 같고, 나도 얄포 8년 쓴 입장에서 지금 주력으로 M9쓰는데, 두 리시버간 토널 밸런스 자체가 완전히 달라서 거북하게 느낄 수도 있음. 근데 결국 M9 소리가 한 수위로 평가하게 되더라.
이게 맞지. 10명중 9명이 빨아도 내 취향이랑 안맞으면 만족 못하지
100명중 99명이 빨았던 디락은 대체 - dc App
난 그 시절엔 갤 존재 자체도 몰랏을때라...
디락을 언제 100에 99가 빨았노ㅋㅋㅋㅋ
이상하게 오디오 테크니카 ath awas에 뽕 맞았네... 그게 내가 듣는 얄포 음색과 한 없이 가까운 느낌이었는데
비싼건 들어봐야지
메제 엠피리언 헤드폰도 들어봤는데, 마음에 안 들고 ath awas가 흠.. 가장 좋더라. 비싸서 문제지 150만원인가
200만원 넘지않냐? 중고로 구해야 100만원대일거임 - 복실복실 깽깽이
그 큰 ㅅㅅ전자도 언플로 돈 꽤 버는데 , 작은 기업들도 알바들 안 쓴다고 하긴 어렵지. 개취의 영역이라 객관적 반박이 어려워서 더 그런게 설치는 듯.
반대로 갤에서 욕하는 걸 사는 게 낫다고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