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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CD한장사면 총선거 투표권이랑

아이돌 만나러가서 1장당 8초 정도 악수할 수 있는 악수권 한 장 주거든..

이거 때문에 똑같은 CD 존나 사서 다 갔다버린게 한트럭은 될 걸.

울 엄마가 나보고 집나가라더라.

엄마한텐 사랑한단 말 한번도 안하하면서

악수회다닌다고 한달에 일본을 2번씩 왔다갔다했는데 엄마맘도 이해되지.

도저히 엄마 볼 면목이 없어서

그때부터 독립해서 상하차알바뛰면서 월세도 빠듯하게 내며 힘들게 사니까

이게 뭐하는 짓인가 싶더라.

온갖 자괴감이 다 들고 씹덕질 해봐야 남는거 하나도 없더라.

씹덕질에 쏟아부은 돈과 시간 생각하니 자괴감 너무 들어서

자살할까도 생각했다..